마3이고, 공경 한판 돌려봄
녹화를 하다보니 무지성 난사도 좀 있긴 하지만 이 부분은 양해좀 구하면서
발동이 쉽다 안쉽다를 논하고자 올린 영상이 아니고,
그냥 얘는 이렇게 쓰는구나 정도 봐주심 될듯.
아직 어느 상황에 발동 시켜야 할 지 익숙하진 않은데
패드를 쓰는 본인은 트릭보다는 이게 편하긴 한 듯
아크로는 일부러 자연빵 크포 보여드리려고 수침을 가급적 안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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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내 티어 올리려고 연구하면서 느끼는건데,
어떤 드리블이든 움직임이든 전개든 상황이 만들어져 있어야 한다는 전제가 필요함.
프로들이 빌드업할때 선수 위치를 비롯해서 상황을 셋업하는 것 처럼..
이번 스스상향도 어떤 상황에서 써야하는지 본인이 파악할 능력이 안되면
까고빨게 없을거라는 게 제 개인적인 생각
스스 기준 트릭이라는 신특 자체보다는 사용을 하는 상황적인 측면에서
넛맥등과 같은 돌파 시 사용할 상황에서 비교되는 것 같은데,
정리하자면,
트릭선수가 돌파상황에서 넛맥보다 트릭을 쓰는게 나은지?
or 동일상황 스스선수로 스스를 쓰고 나가는게 전자보다 나은지?
내가 보는 기준은 이거임
넛맥이 발동되고 뚫고 나가는데에 수비수랑 어느정도 간격이 필요한지 부터 파악하고 그 공간이 필요한 상황을 얼마나 본인이 잘 만들어 내느냐, 스스는 그것과 비교했을때 얼마만큼의 이점이 있느냐를 파악하고 객관적으로 보여지는 사실을 유저들이 인벤게시글로 많이들 올려줬으면 좋겠음
나는 해당 기준으로 보면, 크게 대동소이 한 것 같고,
트릭이 유리한 상황과 스스가 유리한 상황이 다르다고 봄.
그리고 이걸 본인 플레이에서 어느 상황이 더 많이 나오는가,
어떤 걸 선택하는게 더 유리할까를 고민하는 게 맞지 않냐는 생각.
기존의 드리블 1황? 신특인 이 트릭스터라는 신특은
역방향으로 도망칠때도 개꿀이었고 돌파할때도 유용했던 이것에 준하게
스피드스터가 이번 상향으로 인해 z드리블과의 연계로
'상대 수비수를 보다 쉽게 돌파하는 것이 가능한 특성'이 되었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이 생각에는 변함이 없음
결론은 선택지가 많아졌다 그 이상은 아니지 않을까.
얼마 안있으면 키보드는 트릭, 패드는 스스 위주로 갈 것 같음
그리고 패드, 이참에 해보십쇼
패드 분리매칭에는 나도 찬성하지만,
나같은 패드 변절자들을 깔 게 없는게, 우리 적응하는동안 너네 티어상승 제물이었다 이말이야
아무튼. 의견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리끼리 이야기 해봤자 달라질 건 없지만ㅋㅋ
++추가시간 진짜 짧아졌던데;; 크로스 세트피스 상황 나와도 전반 추가시간 많이 오버한 상황이면 바로 후반 킥오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