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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제가 만든 442 전술 맛좀 보셔요

팀좀봐쥬세요
댓글: 5 개
조회: 189
2026-10-02 02:20:24






요즘 계속 공경도 하고 친선도 하고 여러가지 실험해본
제 입맛 442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투 톱은 타겟터 두명 아크포 달아놨구요
중앙에 위치를 달아서 공격 전개할 때 한명 수침으로(가운데서 사이드 쪽으로) 수비 어그로 빼주고 나머지 한명 주발쪽으로 수침 시켜서 크로스 올리면 대부분 들어갑니다 이렇게만 보면 4222이랑 뭐가 다르냐 하실텐데

수비시 “압박적인 측면”에서 꽤 차이가 납니다

기본 4222은 중미가 아닌 수미들이어서 압박(qq)를 누르고 압박할 시에 상대 선수들 마크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고 공격수와의 간격이 멀어서 뺏어도 바로 다이렉트 패스가 좀 어렵습니다.

하지만 중미에 두게 될시 압박시 빠르게 전방 압박을 6명이 하게 되고 순식간에 공을 뺏을 수 있고 사이드 윙어에게 뿌린 다음 크로스 골 형식이긴 합니다

마스터 티어에서만 먹히는 걸수도 있지만 이걸로 챌이나 슈챌분들도 많이 잡았습니다. 압박 그렇게 하면 중미 스태미너 어떡해? 라는 질문을 하실텐데 그건 두심이 커버해줍니다 갤러거나 캉테같이 빠르고 수비력 좋고 체이서+두심 같이 달 수 있는 수미 중미 다 볼 수 있는 애들이 좋더라구요

두심이 사실상 해골물이다 하지만 진짜 개처럼 경기장 뛰어 다닙니다. 사이드 커버를 달아놔서 사이드도 커버가구요
미친듯이 헤집고 다닙니다

어차피 중거리 감차는 잘 안들어가는 추세이기도 하고
레이져슛도 잠수함? 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잘 안들어가더라구요

그래서 아싸리 메타에 맞춰 타겟맨 두고
아크포 격수에 두심 체이서 중미로 공경 좀 맛나게 털고 있습니다 그리고 상대가 아크포를 잘 막는다 하면 윙어랑 올라온 중미들이랑 같이 박스안 지공 노려봐도 쏠쏠하게 잘 나옵니다

수비 공 아다리 튀는 거 줄인게 확 체감 되다보니까
무리하게 수미까지 안 내리고 활동량 수비력 속도 좋은 중미 두명 올려서 442도 해보시면 꽤 재밌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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