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11일날 말할려 했는데
저번부터(***)에 궁금해 하는 사람이 많아서 글을 써본다
(***)=커넥트
2026년 4월 27일
FC온라인 8주년 이벤트
2026년 5월 1일
눈치 빠른 사람들은 알거다
넥슨은 저번 지스타 불협과 더불어 지스타에서 투자대비 홍보효과를 못본상태
이번에 지스타에 참여 안하는건 다들 알고 있을거다
그렇다고 항상 넥슨은 차기작을 지스타에서 했었으니
이번에 참여 안하니 계약 연장이다 라고 알고 있는 경우도 많을거다
다만 이번년도에 넥슨이 계약을 맺은 N커넥트 및 FC온라인을 봐보자
다른 메이플 및 서든 등등 게임들은 계정연동 관련 이벤트 및 공지가 없다
N커넥트 2026년 4월 27일
FC온라인 8주년 이벤트 2026년 5월 1일
FC온라인 8주년 네이버 연동 이벤트 치지직 연동계약을 맺은 상태 이후 공개함
현재 공지사항에서도 치지직 관련 공지사항 넥슨 계정 네이버 계정 전환 추진
그럼 유독 넥슨 게임중 FC온라인만
멀쩡한 넥슨 계정을 왜이리 네이버 계정으로 바꾸도록 계속 계속 첨부할까
답은 간단하다
차기작과 관련된 자산이전을 준비중인 상태인거다
넥슨 2분기 실적 발표 내용을 보면
FC온라인 매출은 축구의 음유시인 버프(월드컵)를 받았음에도 매출이 저조 유입도 저조한 성적을 띄었다
그로 인해 FC온라인은 3분기 TS시즌부터 다시 매출이 상승이 될 전망이라고 발표를 했고
축구게임에서 매출이 가장 오르는 월드컵 시즌조차 비제이들에게 투자를 안하니 매출 유입이 저조한 성적
그러다 보니 넥슨은 누구에게 시선을 돌릴까?
복귀 유저 유입 유저는 주변에서 복귀나 유입하면 나도 한번 해볼까?라고 유입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유입된 유저들은 방송을 하는 비제이들은 보고 유입하는 경우가 매우 높다
그러다 보니 이번에 갑자기 비제이들에게 투자를 하고 너도 나도 비제이들이
FC온라인을 하고 조회수 및 시청자들이 유입 = 비제이들 이득
유입이 많아지니 당연히 매출은 오름 = 넥슨 이득
서로 상부상조이니 공존하는 방식을 택함
다시 원래대로 그럼 이제 슬슬 이해가 될거다
넥슨은 굳이 돈과 시간을 들어서 부산에 지스타에 참석후 차기작을 발표 한다면
이미 불협이 있던 지스타에 투자한 비용 대비 홍보 효과가 클까? 나는 그렇지 않다고 본다
끽해봤자 지스타 가서 직접 본 유저 아니면 뉴스에서 나온글 보는 정도 일것이다
오히려 적은 투자 비용 대비 N커넥트 치지직 SOOP 방송 비제이들로
FC온라인 공식 계정에 방송으로 향후 차기작을 발표한다면?
수많은 시청자 및 영상으로 엄청나게 퍼질거다 투자비용 대비
내년에 차기작 나올걸 이미 검토가 끝났고
이번년도 N커넥트라는 걸 만들고 치지직 + SOOP로 홍보할 거다
그럼 왜 네이버 계정 연동으로 바꾸라는건가?
간단하다 이번에 빠칭코 20개 사건만 봐도 확률조작인데도 불구하고
당일 00시까지 한정 판매로 판매를 걸어두니 오전에 눕던 사람들 아예 없고
전부 현질을 해버림 그 결과 FC온라인은 매출 1등을 찍어버림
거기다 롤백을 할수있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기간제 FC를 뿌림
이걸 잘봐야 된다 그만큼 비제이들 스케줄부터 기간제 FC뿌리는걸 봐라
차기작 도입시 자산이전에 관하여 아주 많은 관심을 가질건데
네이버 계정으로 연동했으면 현질한거 대비 빠칭코때처럼 ~월까지 레드,그린,퍼플
기간제 FC를 주고 네이버페이 페이백을 해줄거다 그럼 이미
빠칭코 20개때 데이터가 결과를 입증하니 차기작은 스무스하게 현질할 확률이 매우 높다.
그래서 N커넥트를 만든거다 이번년도에 넥슨은 홍보효과로 마케팅비용도 줄이고 홍보 효과는 올림
지금 FC온라인 계약 만료일이 2027년 10월 31일이다. 그후에 차기작이 나온다고 아는 사람이 많은데
글쎄? 섭종은 10월 31일날 하고 난 차기작이 2027년 1월쯤에 나올거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왜냐고? 7월 로패 급여 패치 하고 현역 팀컬러를 추가해주는데
이번년도 10월달에 급여 패치하고 내년 현역 팀컬러를 시즌도 안끝나는데 알아서 정하고 출시한다고?
이말이 뭔말이냐? 7월전에 차기작 발표한다는 뜻이다 (화폐개혁 8월 + 6개월 = 2월달)
게임사 그것도 중장기적인 운영을 하겠다고 말을 했는데 겉잡을수없는 인플레와 더불어
게임사에서 가장 중요한 시즌과 관련된 몇달 전부터 시즌 계획을 하는 미래컨텐츠를 땡겨쓰는것부터
말이 안된다고 생각한다 너네들도 알다시피 화폐개혁후 6개월 넘긴 적 단 한번도 없다.
그럼 차기작을 왜 1월에 N커넥트를 활용하여 발표하냐?
간단하다 1월에 (아시안 월드컵 + 토티 출시) 1년중 가장 매출이 높은 달이다.
거기다 네이버 계정 연동 페이백 및 기간제 FC를 넣어주면 차기작이 안정적으로 시작할수있는
매우 좋은 조건이다. 니들이 원하는 신특 2개? 아시안컵(신특2) + 토티(신특2)로 출시하면
당연히 넘어 갈 조건이다. 거기다 넥슨 4분기 내년 실적 발표는 2월이다.
넥슨 입장에서도 아주 중요한 시즌이지
차기작을 오픈하고 성공적으로 도입했음을 투자자들에게 알릴수 있는 아주 좋은 조건이라는거다.
피파온라인4 출시일 2018년 5월 17일
2018년 월드컵 2018년 6월 17일
더 많은 정보가 있는데 11월 11일날 작성해본다
FC온라인 2027년 10월 31일
차기작 : 2027년 1월 (추정)
"어디까지나 제시된 정황과 데이터에 기반한 개인적인 생각일뿐이니, 판단은 각자의 몫으로 남겨두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