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 고연차 인력들 다 차기작에 붙고 나머지 빈자리 다 2~3년차 채용하네
잘봐라 지금 채용공고들 어시스턴트 게임플레이 프로듀서부터
다 2년아니면 적어도 3년정도의 주니어급 경력자만 뽑는중
원래 인력들 마케팅처럼 계약직 아니면 적어도 프로듀서 5년차 시니어급 이상부터 뽑음
미공개들은 기본적으로 7년차 이상부터
UI/UX 뽑고 소프트웨어 품질 엔지니어로 빌드 거의 완성
한국은 차기작 빌드 80%이상 만들어놨는데
한국에서 엔진주고 빌드주고
중국은 내수용으로 빌드 다듬고 있는데
EA 현재 대규모 구조조정부터 스튜디오 폐쇄 및 아시아 우선 지원부터
아시안컵 밀리고 넥슨 내부에서 구조조정까지
계약연장하고 여유롭게 즐길상황이 아니군
2K때문에 개발에 불 붙었다는게 사실인거 같네
다들 알다시피 우리나라는 계약 연장 1년 할려면 할수있긴한데
글로벌 런칭이여서 그럼 나머지 퍼블리싱 나라 중국,태국,베트남도 연장해야되는데
사실상 중국은 이제 이그나이트 엔진 수명 끝날정도로 스텟 괴랄해서
연장은 사실상 불가에 2K 신규 축구 프로젝트 내년 후반에
출시한다고 차기작 서두르고 있다는 소문이 줄줄
우리는 사실상 내년 1월에 런칭 할수있을 정도인데
UI/UX에 소프트 품질이면 거의 끝자락이라는 말인데
글로벌 런칭이여서 중국 내수용 빌드 깎는거 기달리고 있는중일걸
피온3 - FC온라인 넘어갈때는 한국이 매출 높아서 먼저 런칭했는데
현재 아시아 시장 매출 볼때 중국이 한국보다 더 높아서
아마 차기작 런칭 한국 먼저 안하고 "한국 및 중국" 동시 런칭 할 가능성 매우 높음
그것때문에 중국 기달리고 있는거고 중국은 검열 및 내수용으로 깎느라 바쁜거고
UI,PM,소프트웨어 품질 엔지니어
말다했지 현재 공고는 다 삭제되었고 혹은 찾을수없음
기존 FC온라인에 2~3년차 넣어두고
나머지 연차 7년이상들은 미공개 프로젝트로 대거 이동
이미 두달전 인벤 뉴스 단독보도
넥슨 외부 협력사와 손잡고 "신규 스포츠 게임"준비중
이라는 기사까지 뜰정도면 사실상
엠바고 풀리는 날만 기달리는거 같은데
사실상 다들 차기작 정보 너무 많이 풀려서
차기작 부정보다는 계약 연장을 원하는중이긴 하다만
1월에 큰 아시안 컵 콘텐츠 날라가버린 상황에
매출이 유지가 되면 안되고 상승되야 되는데
이미 이그나이트 엔진 구현률(120~130)한계선 돌파에
신규 시즌 해봤자 매출 유지 혹은 하락밖에 없으니
EA 사정 안좋고 아시아 우선 지원에 넥슨 사정이 안좋고 2K 따라붙는거보면
안그래도 개발비에 로열티 차기작 투자중인데 FC온라인 운영하면서
재정도 안좋은데 투자비가 두군데나 나가고 있는 와중에
또 1년 연장하면서 2K 축구 출시일까지 여유롭게 기달려준다?
안그럴텐데 아마 적어도 내년 상반기 투트랙 하겠네
참고로 차기작 말고 엔진만 교체하면 안되는거 아니냐 라고 궁금해하는건
한국,중국 공통적으로 "AAA"라고 못박음
차기작은 사실상 프로스트바이트 엔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