팁과 노하우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XE] 이비 전용 안누빈순회 팁 [0.3v]

사카레로
댓글: 13 개
조회: 4374
추천: 9
2014-01-07 04:45:31

이비 여러분 더이상 슬퍼하지 말아요.

사랑스런 이비가 안누빈가서 무시당하기 전에 한번

읽어봐요~

 

이비 전용 안누빈순회 팁 [0.2v]

 

[1.죽음의 신]


1) 머큐리 바인드


죽신이 소환하는 환영은 머큐리 바인드를 중앙에 설치하면 알아서 걸립니다.
오히려 앞에서 설치하시면 쉽게 얻어맞기도 하고

점핑해서 넘어가기때문에 위치도 어정쩡해지고 쓸모없어집니다.
반면에 중앙에 걸면 필드가 동그란 원형이기에 때문에 패턴 중 절반은 환영이 사선으로 가로질러
반대편 유저에게 달려갈것입니다.
이때 일시적으로 제동이 걸리게 되는 겁니다.

 

2) 터틀레그와 중력의 균형

 

중력은 전sp를 사용하는 특수기임에도 죽신에서는 활용도가 떨어집니다
이유는 빠른 흐름과 혼란이 겹치는 난이도때문인데.
중력이 거는 타이밍도 애매하고 행여 걸린다 해도 본체가 이를 인식해 카운터를 쓰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써야할땐 반드시 써야하는 게 중력인데요.
그럴때는 무조건 첫타임 그러닌까 10줄~9줄까지 이비분들이 합심해서 중력을 모아두는 겁니다.
그다음 순서를 정하고 얍얍얍! (왓더즈 폭스세이~)하면 허크~오나 기타 캐릭터분들이 알아서 딜해줍니다.

쓰고나면 sp가 여유롭지 않을 겁니다.
아마 그 타임에 환영이 등장합니다.
환영이 등장하면 위와 같이 머큐리를 중앙에 건 후... 팔라딘이시면 석화공격도 해주시고..
그러하지 않을때 바로 터틀레그로 속도를 줄여주어 산만함을 완화시키는 겁니다.

터틀레그는 시즌1까지는 완전 무시당한 스킬이지만 공주의 등장으로 부각이 되었고
드디어 죽신이 등장하므로 이비에게 필수 스킬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딜보단 보조기역할이지만 타 캐릭터분들에게 엄청난 도움을 주는 것이므로 c랭정도는 찍어주시기 바랍니다.
그 후 환영이 깨끗히 사라지면 sp가 어느정도 복구가 되니 이때 반드시 인세인/힐 스킬을 필수적으로 사용하세요.

 

3) 본체냐 환영이냐 석상이냐...?

 

본체가 가장 중요한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상황판단을 적절히 하는 팀일 수 록 깨는 것이 수월합니다.
이럴때 정리를 해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본체만 있을 경우) : 본체 >> 환영 >> 석상
(석상만 있을 경우) : 본체 << 환영 << 석상
(환영만 있을 경우) : 본체 << 환영 >> 석상

 

여기까진 다들 아실 겁니다. 설명도 필요없구요.
문제는 이런 경우입니다.


 

(석상이 먼저 등장하고 환영이 등장 할 경우) : 본체 << 환영 << 석상

 

이유는 석상이 먼저 출현했다면 그 공백을 줄여주기 위해 다같이 모여서 석상을 재빨리 깨주고 환영을 기다리는 겁니다.

만일 반대로 이렇게 된다면

 

(환영이 먼저 등장하고 석상이 등장할 경우) : 본체 << 환영 >> 석상

 

이렇게 해주세요. 어? 왜 석상먼저 하지 않나요?

직접적인 해를 가하는 것이 먼저 등장할 경우입니다. 여기서 직접적인 해는 환영일 것이고 간접적인 해는 석상입니다.

석상은 클로킹을 걸지만 해를 가하진 않습니다.
역으로 환영은 클로킹은 못걸지만 직접적인 해를 가해 상대방을 행불로 만듭니다.
여기서 환영이 등장했다는 것은 본체는 공중에 대기중이므로 반드시 환영을 소멸시켜야 등장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본체가 가장 우선인 저희로썬 본체를 빨리 등장시키는게 목적일 것입니다. 그런데 불필요한 행동을 벗어나고 싶다면 이럴땐 석상보단 환영이 우선시되야 할 겁니다.

 

4) 1줄~2줄 딜우선


1줄~2줄이 될 때 뜬금없이 석상이 등장하면
석상은 무시하시고 본체에 딜넣기를 꾸준히 하세요.
그리고 만일 이 상황에 환영이 등장한다면 환영을 먼저 제거하세요.
이건 위와 완전 반대인데요.
어차피 1줄이 되면 산화직전이기 때문에 딜을 우선해야 그만큼 빨리 마칠수 있는 겁니다.
만일 여건이 안좋다 그럼 그때 위와 같이
본체 << 환영 << 석상입니다.

여기서 여건이 안좋다는건 과반수가 행불일 경우를 말합니다.

 

5) 마지막으로 산화

 

산화는 홀딩기를 걸어 딜을 한다해도 다시 회복되게 설정되었습니다.
물론 저번패치로 말이죠..
그렇다면 먼저 수리를 마치거나 행불이 된 동료를 일으켜세우세요. 언제해야하나요?
그건 1줄 되기전 1줄~2줄 사이가 적절합니다.
그리고 포션을 복용하고 만반의 준비를 마치시고..
만일 다크나이트시면 2페이즈때까지 한위치에서 이리저리 피해주시고.
너무 왔다갔다 하실 필요 없습니다.
장판에 번개가 들어가고 난 후 바로 딜은 사라지니 그 자리에 머무셔도 되고
그 후 2페이즈인 파동이 생기면 변신을 해주어 파티깃털을 써줍니다.
파티깃털을 써줄 상황이 아니다면 변신2차때 써주면 적절합니다.
그리고나서 버티도록 노력해주세요...

여기까진 죽신인데 워낙 죽신이 어려워서 길어졌네요. 불신과 불소는 간단히 쓰겠습니다.

 

[2.불타는 신전]

 

 

1) 불타는 신전에선 나보다 남을 먼저 남보다 기둥을 먼저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해야하는 팀플레이.. 가장 완벽하게 꾸려나가야 하는 종목이 딱 한가지 꼽는다면 바로 불신입니다.

화산 게이지가 100이 되면 다들 아시겠지만. 엘라한이 브레스를 씁니다.
그럼 어떻게 피하느냐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1. 인사이드
2. 아웃사이드

 

인사이드는 사정거리 내 최단거리를 뜻합니다. 엘라한의 정면에서 가슴을 파고들어 앉으시면 됩니다.
그러면 브레스는 빗겨나갑니다.

 

아웃사이드는 말그대로 사정권 밖입니다. 엘라한이 12시에 있으면 유저는 1시 끝에 앉기를 눌러 대기하는 겁니다.

반드시 이 사정권에 벗어나지 않으면 해가 될 뿐만아니라 다른분에게 피해를 입힐 것입니다.


아 물론 이미 화산 100퍼가 되셨다면 50%는 다른분에게 피해를 입히지만요..
그보다 피해를 주지 말아야할 게 피깃 숫자를 저장해두는 것입니다.
죽지 말라는 말이죠.
딱 한가지 꼬집자면 기둥입니다.

기둥을 받치는 게 폭격을 막아주는 천장인데요

천장에 보시면 피자같은 마법진이 있습니다. 기억상으론 6개인가 있던데.
그거 한조각 무너지면 그 틈으로 용암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그 자리는 왠만하면 머물러 있지 않기를 권고합니다.
어떻게 무너지냐면


맨처음 엘라한이 10줄에서 하나를 부숩니다.
엘라한: 뙇! 자 봤지 기둥하나 부쉈으니 거기 떨어지는거..보이지?


네 이미 하나가 부서졌습니다.
그럼 나머지 기둥은 어떻게 부서지냐면 바로 브레스입니다.
브레스는 여러분이 화산 100퍼가 되시면 뿜습니다.
이때 여러분께서 꼭 피드백되야할 것이 제발 기둥앞에 대기하지 말자는 것입니다.
행여 각도가 비스듬하다면 여러분이 당구치실 때 그 각도감을 머리에 떠올리면서 여기에 있으면 기둥이 안맞겠다고 지정해두는 겁니다.
그리고 엘라한이 4줄이 되면 2페이즈..헬게이트가 열립니다.
이놈이 갑자기 안때리고 주변의 기둥들을 모두 쓸어버립니다.
이때부터 변신을 해야죠. 최대한 생명력을 유지시켜야합니다.
그리고 한정된 시간내에 최대한 딜력을 높여줘야 한다면 바로 4줄타임 2페이즈일 것입니다.

 

3)부파는??어디임?

 

아직도 눈치 못채시지 못한 분도 계겠지만 오른쪽 앞 발에 보면 커다란 절대반지가 있습니다.
거길 집중 강타하시면 언젠가는 떨어져나갑니다.

 

4) 성수는 먹지마세요. 돌에게 양보하세요.

 

성수를 간혹 개인플레이로 엘라한한테 던지시는데 엘라한 몸집이 커서 거길 삐져들어가지 못하고 밀려나가는 경우가 있어서 안타깝습니다.
또 이런 분이 계시는데 자기가 열 70퍼됬다고 자기만 쓰는 겁니다.

자, 이비여러분 아니 모든분들.. 성수는 화산탄에 씁시다.
엘라한과 화산탄 어딜 우선해야하나 화산탄입니다.
화산탄은 즉사기급은 아니지만 하반의 모래돌풍과 같습니다.
하반도 이를 막기위해 홀딩기를 쓰듯이 화산탄을 먼저 제거하는 것도 홀딩기라 생각해주시고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수는 화산탄 제거에 힘쓰시는분이 잠시 주춤거릴 때 그때 성수를 그분에게 던져주시면
정말 착한 이비가 될 것입니다.
아니면 내가 하고 있다..? 그렇다면 50퍼까지 화산탄 딜을 해주고 나서 성수를 자신의 몸에 뿌려준 후 간단히 화산탄을 제거하세요.

 

5. 1줄딜 화산탄무시

 

1줄~2줄 쯤이면 죽신처럼 화산탄을 무시하셔도 됩니다.

그때는 극딜을 유지해서 한딜이라도 더 모아야죠. 설령 화산탄을 잡으려 해도 그전에 중력으로 막으시면 좋겠죠.


[3.저승을 지키는 문지기]


이건 갈고리 못하면 답이 없습니다.
카이나 허크 그리고 카록이 아주 관광시켜주는 레이드긴한데 뭣보다 갈골의 입지가 가장 크다 볼 수 있죠.

다들 아시겠지만.. 오른쪽 뿔입니다.
오른쪽 뿔은 화면상이 아닌 문지기의 시선 기준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약간 더 첨가하자면

왼쪽 뿔에 거시면 안되고요.
등이나 꼬리는 괜찮은데 가끔 뿔 또는 머리에 검은줄이 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만일 내눈에 오른쪽방향에서 걸었는데 검줄이다. 그렇다면 떼지 마시고 오른쪽으로 당겨주세요.

화살표로 한다면 ↓ + → 이 상태로 꾹눌러주세요.
마찬가지로 오른쪽에 정확히 걸려 금줄이 되면.

동일하게 ↓ + → 이 상태로 꾹 눌러주세요.

간략하게 이걸 명칭으로 찍자면 [오뿔오땡] 입니다.

오른뿔 오른쪽땡겨! 죠.


여러분은 소를 끌러간 것이지 소에게 루돌프마냥 썰매타려고 온 것이 아닙니다.
가만히 둬도 어느정도 효과는 있지만 확실하게 종지부를 찍으려면 걸었던 모든이가 화살표로 당겨야 힘이 작용되 용암으로 안 들어 갑니다.
예외라면 역시 반대쪽 방향에서 건것이죠.
이건 금줄이든 검줄이든 -1역할이며 파티원 모두에게 민폐 짓입니다.

걸었다면 바로 shift 눌러서 취소해야하구요.
오른쪽에 걸려는데 걸 수 있는 위치가 각도는 대충 시계로 10시에 5시까지는 되는거로 알고 있습니다.

성공했다면 홀딩기를 써줘서 다른 캐릭분들이 부파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 어느정도 해결되실 수 있습니다.

딜하는 위치는 역시 오른쪽 그러닌까 머리가 시계로 12시면 대충 2~4시 각도에 유지하며 딜해주시면 갈골도 잘걸리고 점프딜도 피하실 수 있습니다.

 

[일요권님 제보]

 라바사트에서, 라바사트가 포효를 하고 발을 구르는 행동. 3단 뛰기를 할 때, 중력을 시전하는게 좋습니다.

3단 뛰기도 취소되고, 공격 시간도 벌고, 행동불능되는 팀원도 발생하지 않아 상당히 좋습니다.

 

생각보다 장문의 글이 되버렸는데..

저의 관점에서 맞을 수있어도 다른분이 보는것과는 완전 다르기 때문에

이 모든 팁들이 맞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하지만 좀더 원활한 플레이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 썼으니 너그럽게 이해해주세요.
설명은 여기까지하며 계속 수정해나갈 것입니다.

 xe 사카레로 였습니다.

 

 

 

0.2v 오타수정

0.3v 일요권님 제보

Lv55 사카레로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마영전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