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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 이 bgm 한번 써보시겠습니까? 2탄 (다시 받아주세요!)

아이콘 Vexille
댓글: 34 개
조회: 4842
추천: 20
2015-02-02 17:11:37


(이전버전에 관심가져주시고 다운받아주신 450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먼저 전합니다.)

1. 벤체너 기슭이 초입이랑 같은 bgm을 써서 그냥 지금 공유해도 될거같아요.

2. 이번엔 시즌3, 마을여관 음악만 바꿨습니다.

3. 추가로 글기 음악도 바꿨는데 이건 뭐 울림이 너무 심해서... 그래도 아주아주 좋아하는 음악 넣었어요.

4. Tip : 일반적으로 전투음악은 wav파일, 마을음악은 mp3파일입니다. (가끔 마을음악이 wav인 경우도 있어요)
wav파일은 여러 팁글에 나온대로 해주시면 되는데, mp3파일은 어디에도 바꾸는 법이 없어서 여기다가 적을게요.
mp3파일은 다른건 안맞춰도 주파수만큼은 반드시 맞춰야됩니다.
원본이 44100Hz인데 48000Hz짜리 mp3파일은 끼워넣으면 인식 못해요!

5. 2월 5일 패치 - 콜헨여관 음악 초입이 너무 조용해서 200~300% 증폭시켰습니다.
앞서 받으신 분들은 다시 받으시면 잘들릴겁니다~

http://www.mediafire.com/download/00cbsyjgiu765zn/bgm.zip

위 링크로 들어가셔서 다운받고 압축 풀고, 

C:/Nexon/Heroes/ko-KR/sound 폴더로 들어가셔서

기존의 bgm폴더를 다른곳으로 옮겨두시고(백업), 이걸로 갈아끼우시면 됩니다.

(다른 폴더에 설치하신 분들은 경로 잘 찾으실거라 믿습니다.)





이건 마을음악은 원본으로 두고 전투음악만 바꾸는 파일입니다.

파일 이름에서 (전투만) 을 지우시고 bgm만 놔둔 폴더 통째로 같은 방식으로 갈아끼우시면 됩니다.





이번에 새로 추가된것만 올릴게요.

여기에 있습니다.

코멘터리도 한번 달아봤습니다. 글 접기로 해보려고 했는데, 자꾸 안되네요 ㅠㅠ







메르 - Position Music - Takedown

1분 37초 저 구간을 듣자마자 아 이건 메르다! 생각나서 충동적으로 넣었습니다.
워낙에 음산하고 거대하고 무식하게 둔해보이는 음악이라...











레지나 - Two steps from Hell - Ocean Princess

이 음악은 원래 서큐 퀸에 갈 음악이었는데요, 뭔짓을 해도 2페이즈에서 브금 2개가 동시재생되는 버그가 해결되지 않아서 한~~참동안 보류했었던 음악입니다. 다행히 레이드 보스가 서큐퀸이랑 비슷한 컨셉이어서 별 무리 없이 넣을수 있게 됐네요.











벤 체너 일반 - Ridiculon - The Binding of Isaac Soundtrack - Sketches of Pain (Chest Room)

원래는 Hi-Finesse의 Radius를 넣었습니다만(https://www.youtube.com/watch?v=eNwH7cpyX00), 바꾸고 돌다보니까 이 음악은 좀더 규모가 큰 전투에서 쓰는게 좋을거같더라구요. 다음에 몸집이 큰 보스가 나오면 그때 이 음악을 넣을 생각 하고 있습니다.어쨌든 아이작 하시는 분들에겐 죄송하지만, 이 음악이 여러번 듣기에도 무난하고 과하지도 않은것 같아서 이걸로 했어요.











시즌3 전투완료 - Tyler Bates - The Guardians of the Galaxy Soundtrack - The Kyln Escape

히어로물 영화가 전투완료 음악으로 쓰기에는 정말 딱이죠. 찾다보면 주인공 버프로 자나깨나 승리를 거머쥐는 운명을 가진 자에게 알맞는 음악이 샘솟듯이 넘쳐납니다.
그런데 원래 시즌3 클리어 음악이 다른것과는 좀 다른것이, 클라이맥스가 초반에 나오고서는 음악이 끝나지 않고 계속 잔잔하게 이어집니다. 그래도 일단 15초짜리로 편집해두기는 했는데 아이디어상으로는 30초 버전도 있고 1분 버전도 있어요. 전 제가 시즌1,2 클리어브금을 짧게 편집했으니 이에 맞춰서 15초짜리로 간것뿐이지만, 좀 뭔가 허전하다 긴게 필요할것 같다 싶으신 분은 댓글이나 쪽지 아무거나 적어주세요.










글기 - Heavy Melody - Born From Gods

솔직히 글기는 그냥 끝까지 안할려고 했는데, 이게 음악이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서...
영상을 크게 올려놓은 이유가 있습니다. 한번 보고 두번 보세요.
아 물론 인게임에서는 상당수 깨져버려서 실망하실거예요.











콜헨(시즌1 이후) - Switch Trailer Music - Life the Atmosphere

이번 콜헨 음악을 결정할때는 카단의 슬픈 운명을 염두했습니다. 키홀이 된 자신을 후회하고 모든 것을 되돌리고 싶어하는 자와 이렇게 된 운명을 기억하는 또다른 존재-모리안(티이)을 생각하니 이런 노래가 적당하겠더라구요.









콜헨여관 - Christophe Beck - Frozen soundtrack - Vuelie

겨울왕국 음악입니다.(영화 초반에 Frozen 글자 나올때 나오는)
이걸 왜 넣었냐구요?
투더문 음악을 대체할수 있을정도로 특징깊은 음악을 찾다보니 아카펠라가 떠올라서 이걸 찾았습니다.
근데 알고보니 이건 디즈니에서 창작한 음악이 아니더라구요?
원작자는 노르웨이의 Frode Fjellheim였습니다.
뭐 그냥 그렇습니다.










로체스트 마을 - Really Slow Motion - Suns and Stars

이 음악은 올해 개봉하는 영화 '피터팬' 예고편에도 쓰였습니다.(https://www.youtube.com/watch?v=fPONSW-2izg) 로체스트는 사정없이 웅장한걸 넣을수 있어서 마음이 참 편해요. 













로체스트 여관 - Trevor Morris - Dragon Age Inquisition Soundtrack - The Dawn Will Come

우연히 찾은 아카펠라 음악입니다. 드래곤에이지는 안해봤어요. 겨울왕국의 Vuelie는 여성, 이건 남성이라 각각 콜헨, 로체스트에 배치시켰습니다.











모르반 마을 - Phil Rey - Sacred Union

여성분 목소리가 너무 아름다워서 놓칠수가 없었습니다.
유튜브에 업로드 하신분은 어디서 저렇게 적절한 배경을 가져오셨는지 참...ㅋㅋ












모르반 여관 - SimBi Music - Lost Tales

몰반 여관도 아카펠라로 하려고 했는데, 네. 역시 이 음악이 너무 좋아서 그만 ㅋㅋ
원래 있었던 투더문이랑도 분위기가 비슷해서 별 거부감 없이 곧바로 넣었습니다.
전 몇달째 이 음악에서 헤어나오지를 못하고 있네요 ㅠㅠ
아래는 해당 글에서 최다 좋아요를 받은 어떤분의 댓글입니다.
한번 노래 틀어놓고 읽어보세요.


<우린 모두 각자만의 인생이야기가 있을겁니다.

남들한테 한마디정도는 할 이야기말이죠.

그런데 말입니다, 그걸 계속 거슬러 올라가다보면

어느새 시작점엔 우리의 어머니가 계실겁니다.

어떤 이야기들은 진실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거짓이 가끔 있을수도 있지요.

그런데 말입니다, 그걸 계속 확신을 가지고 말하다보면

데자뷰처럼 느껴진답니다.>

Lv69 Vexi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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