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본케라고 할 수 있는 검오나 성공 이후 다음 타자로 약하지만 착한 아이 느낌이라 나름 애지중지했던 검시타 공략을 해보았습니다. 다리만 있었는데 손도 생기고 확실히 강해져서 돌아왔더군요.ㅎㅎ 오나 다음으로 검시타를 많이 한 편이지만 손의 한계로 감각적이거나 뛰어난 컨트롤은 없습니다. 몇번의 시행착오만 겪는다면 누구나 손쉽게 배우실 수 있을겁니다.
1. 비교적 패턴이 쉬운 광역기 전까지 성곽을 제거하도록 유도.
주의점 : 유도를 위해서 거리를 벌리면 노피격에 해로운 독패턴이 나오니 근접을 유지한 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