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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개인적인 개선 후 피오나 소감

carfri
조회: 85
2026-03-18 11:05:40
1. 피오나 공통
- 슴가 사이즈 
 · 1.31 까지 늘려 봤지만 별로 티 안남
- 흘리기
 · 짧고 간결해 짐.
 · 카사르 칼돌리기 및 루시안 칼날 장판 같은 연타 공격은 2회 이상 흘리기 불가.
- 방패강화 및 짓누르기
 · 단축키 창에 빠지게 되었고 스킬을 안켜게 되서 매우 편해짐.

2. 검오나
- 카멜리아 및 아마란스킥
 · 상향 되었으나 체감이 안느껴짐. 
 · 햄오나 식 운영으로 아마킥 및 카멜을 크게 활용 해 봤으나 그저 언럭키 햄오나일 뿐.
- 카운터 어택
 · 카운터 1타와 2타사이 무적구간을 만들겠다고 했으나 뚫리는건 여전함. 

3. 햄오나
- 피해감쇄
 · 이번 패치로 라실의 단데기도 피감의 쿨타임 감소가 적용 됨. 이는 헬타로스에 매우 유용함.
 · 기존 75%에서 10%피감 효과로 너프되어 피격 되면 이게 맞나? 싶지만 가드 효과 추가로 신풍기의 긴 예열
   및 흘리기, 피감시간 증가 등 전반적 운영 안정성이 높아졌는데 이는 패치 전 피감의 효과는 75%데미지
   감소때와 비교할 때 아예 노피격 상황이 나오므로 개선 및 상향이 맞다고 판단 됨.
   그리고 이를 활용하여 헬타로스에서 매우 유용함.


4. 결론
- 검오나 : 아직 최하위 딜러에서 못벗어났으며 카운터 자꾸 뚫림
- 햄오나 : 헬타로스에서 피감으로 인한 맞딜 연출 가능



이상 제 개인적인 피오나의 짧은 소감 이였습니다.

Lv46 carf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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