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영전에 바란다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8.15일 0시경 18채 로체스트 가는길 구캐개편만세를 외칩시다

아이콘 썎끈녀
댓글: 8 개
조회: 894
추천: 4
2014-08-13 13:08:28

안녕하세요 마영전 바란다 게시판의 취지에 맞지않는 글을 써서 죄송합니다 ;

 

하지만 여기 오신분들은 어떤의미로 든지 마영전 에게 바라는게 오셔서 오셧겟죠

 

혹여 마영전 운영진이 이글을 볼수도잇습니다 . 보고잇다면 각오하세요

 

제가비록 지금주캐를 벨라로하고잇지만

 

여러분들처럼 마비노기영웅전 OBT부터 시작해서

 

현 상황이어떤지 뼈져리게 알고잇습니다

 

추억팔이하지않겟습니다 과거는과거고

 

현재는 현재입니다 더이상 구캐릭들이 호흡기를달고

 

연명할수없습니다 당당히 신캐들과 어깨를나란히 하고

 

게임을즐길수잇게....

 

부탁드립니다 널리알려주세요

 

 

8.15 구캐릭  개편선언문

 

우리는 이에 우리 구캐릭이 개편한 캐릭임과 구캐릭이

 

신캐릭과 나란히 할수잇음을 선언한다

 

이로서 마영전 널리에 알리어 캐릭평등의 큰 도의를 분명 히

 

하는 바이며, 이로써 게임만대에 깨우쳐 일러 구캐릭의

 

독자적 개편에 정당한 권리를 영원히 누려 가지게하는 바이다.

 

현재 시대의 신캐주의 덕빈주의에 희생되어 개편을 잊은지

 

순식간에 신캐가 나오니 괴로움을 당안지 그 얼마이며

 

우리의 생존권을 빼앗겨 잃은 것이 그 얼마이며

 

정신상 발전에 장애를 받아온지가 그 얼마이며

 

구캐릭의 존엄과 영예에 손상을 입은것이 그 얼마이며

 

새롭고 재미있는 신규레이드에 힘을 보탤 기회를 잃은것이

 

그 얼마냐 될것이냐

 

우리 구캐릭은 이제 떨쳐 일어나도다 양심이 우리와 함께 있으며

 

진리가 우리와 함께 나아가는 도다,

 

신캐구캐 없이 어둡고 답답한 옛 고인물로 부터 활발히 일어나

 

삼라만상 과 함께 기쁘고 유쾌한 개편을 이루어 내게 되도다,

 

먼 디렉터의 신령이 보이지 않는 가운데 우리를 돕고

 

구캐릭 개편의 형세가 우리를 밖에서 보호하고 있으니

 

시작이 곧 성공이다 ,

 

다만 앞길의 개편을 향하여 힘차게 곧장 나아갈 뿐이로다.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마영전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