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영전에 바란다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제안&제보] xe섭 한달쯤 한 후기입니다.

Sympathy
댓글: 6 개
조회: 969
추천: 7
2010-08-27 13:54:18
과거 프리미어로 하다가 급 질려서 접었다가

서버가 새로열렸다길래 신섭에서 시작한 유저입니다만, 몇가지 개선이 되서 좋긴하지만

뭔가 조금 더 수정되어야된다고 생각하는점을 적습니다.


1. 엘리트몹의 문제.

쫄구간이 지겹다는점을 개선하기위해 도입한 시스템이라고 보여집니다.

아마 드레곤네스트에 있던 엘리트몹시스템을 그대로 따왔다고생각되는데 - 문제점이 좀 많습니다.

xe서버는 아시겠지만 난이도때문에 솔플이 주로 이루어지는 서버입니다만,

엘리트몹은 어디서나 나오지요. 엘리트몹의 괴랄한난이도는 보스를 뛰어넘는수준입니다.

왜 굳이 이걸 보통, 어려움모드에 넣어놨는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xe서버에서는 보스에게도 있는 경직도도 없을뿐더러 괴랄한 데미지, 공격속도, 체력을 자랑하는데

스태미너 풀로 쏟아부어도 죽지않는경우가 허다압니다.

도입시키려면 애초에 공속조정이나 경직도를 추가했어야하는게 옳다고봅니다.

설마 xe섭에서 솔플이 너무 만연해서 파티가없으니까 파티만들어서 하라고 엘리트몹을 놔둔거라면 심각한 오산입니다만..



2. xe서버 아니, 마비노기영웅전이란 게임에대한 홍보가 심각하게 부족합니다.

비교적 쉬워진 신서버가 열렸음에도 불구하고 신규유저가 유입되지않는게 가장큰원인은 광고이고, 입소문입니다.

근데 마비노기는 알아도 마비노기영웅전이란게임 자체에 대해서 아예 모르는사람이 태반이더군요.

신서버인데도 사람이없다는것도 홍보를 안했다는 그 자체로서가 문제입니다.

인구수부족으로 인한 문제는 연계적으로 부작용이 생긴다는건 뭐 다 알테니 생략하겠구요.



3. 몇몇캐릭의 쓰레기적 상황

비교적 스태미나가 빡빡하던 프리미어서버에 비해서 굉장히 널널해진탓에

창을든 리시타라던지, 스태프를 든 이비는 굉장히 상대적 상향이 되었지만,(스매쉬데미지 배율도 한몫했지만.)

검든 리시타, 피오나, 낫비 등은 애초에 스태미너 자체가 딜로 연계되는 그런 캐릭터는 아닙니다.

그런데 오히려 검시타, 피오나, 낫비 스매쉬배율을 더 낮춘다는건 난센스죠.

프리미어서버에서 잘나가는건 회피기와 더불어서 스태미너 관리로인해 좋은성능을 내준거일뿐입니다

스매쉬데미지는 두번째문제에요.

애초에 밸런스를 맞추려면 검시타, 피오나, 낫비의 공속을 올리거나 스매쉬배율을 올려야지 맞는겁니다.

파티플레이로인한 네임드가 소위말해 쪽도 못쓰고 녹는사태를 방지하기위해선 오히려 창시타와 스ㅤㅌㅐㅍ비를 너프해서

하향평준화를 해야 맞는것일뿐이죠.

하지만 하향이란건 굉장히 민감한사항인데다가

가뜩이나 인구도없는서버에서 단체너프를 한다면 불보듯 뻔할일이죠.

아예 보스의 요구경직도, 체력을 좀 더 올리고 스매쉬데미지를 다시 재조정하는게 옳다고봅니다.


4. 에피소드4의 지루함

애초에 제가 접은시점도 여깁니다.

스토리자체가 신맵을 가라와라한다기보단 여기갔다가 또갔다가 또갔다가 또갔다가 *x

반복성 던전이 가장큰문제입니다.

애초에 퀘스트를 그따위로 설계하면 안되는거죠. 너무 부랴부랴 대충 떼워버린 느낌이 강한에피소드가 4인데

중간에 신맵을 집어넣거나 레벨제한을 좀 풀거나 하는방식이 맞지 아니면 아예 뜯어고치거나 하는게맞네요.


5. 부가적인 컨텐츠의 부재


'전투'게임으로서 초점이 맞춰져있는 게임이지만

하루에 출항숫자가 정해져있는게임인데, 그 외에 놀만한 잡다한 컨텐츠가 심각하게 부족합니다.

얼마전 생긴 전문기술은 애초에 방향이 잘못잡혔어요. 저레벨유저입장에서 따라가기엔 심각한 헤비컨텐츠인데다가

보아하니 애초에 고렙들 할거없는데 이거나 해라 하고 재료 조낸 들게해놓고 하나 툭 던져준느낌인데요.

낚시는 이미 망했지요? 자동낚시외에 수동은 하는사람이 보기힘들정도니.

피케이도 망했구요. 하다못해 맵이 오픈형이라 여기저기 구경다니는것도 불가능하네요.

낚시, 전문기술의 라이트화가 필요합니다.

게임의 컨셉인지는 모르겠으나 심하게 모든 컨텐츠자체가 헤비합니다.

초보들은 아예 다가갈수가없어요. 하루에 정해져있는 전투외에는.



5. 투데이전투의 메리트

누차 말하지만 게임의 하루 출항횟수는 정해져있습니다.

하지만 투데이전투를 돌자니 스토리진행을 못하는게 아깝고 안돌자니 뭔가 손해보는느낌이죠.

투데이전투는 토큰이 들어가는 수를 0으로 하는게 맞다고봅니다만.

이것만해줘도 하루에 즐기는 게임의 시간이 1시간정도 늘어날거라고 봅니다.

게임의 컨셉을 라이트유저에 맞출건지, 헤비유저에 맞출건지는 본인들선택입니다만

현재 게임의 상황은 두개가 섞여서 지랄같은상황을 연출하고있네요. 확실하게 단결을 내길바랍니다.

아니면 프리미어는 하드, xe는 라이트라는 컨셉을 확실하게 확립하던가요.




뭐 몇가지 더 있었는데 ㅤㄸㅏㄲ히 기억이 안나는통에 일단 쓰지는않겠습니다만

생각나면 더 추가하겠지요.



Lv75 Sympathy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마영전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