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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제보] 제작이 나왔으니 이제

아이콘 한빛사랑
댓글: 1 개
조회: 388
추천: 2
2010-09-02 09:39:03

전 어느게임을 하든 사람들이랑 대화하고 놀면서 제작하고 채집하는걸 좋아합니다.

그래서 아이디도 무두장이죠 부캐는 대쟝쟝이

 

현재 전투맵에서만 수급할 수 있는 채광석 옷감 가죽등은 필요수량이 엄청나게 늘어나면서

 

시세가 많이 올랐죠.

 

이거도 토큰쓰고 나가는 맵에서 구해야 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철광석 옷감 가죽 이런템들은 어느게임을 가서 제작을 하던 그 템 제작의 기본이 되는 템들이죠,.

 

여기에 부가적인 재료를 조합해서 이템이 되고 저템이 되고 이런식이 되야 하는데

 

이런 기본적인 템을 구하는게 전투를 나가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습니다

 

아니면 돈을 주고 사야되죠.

 

그리고 이런템들의 가격이 높다는건 수긍할 수가 없는 문제입니다.

 

기본적으로 제공이 되야 하는 템은 구하기도 쉬워야 하고 가격도 낮게 책정되도록 해야하는게 아닌가요

 

다른 금광석 은광석 같이 상위 채집템들은 가격이 높은거 이해합니다만. 철광석과 같은 1차재료까지 가격이 올랐으니..

 

 

 

채집전용 맵 같은거 좀 나오는게 좋지 않을까요

 

마비노기 원작을 보면 해변에서 사금을 해서 채집을 한다던가 양털을 깍는다던가 농사를 짓는다던가 등등

 

전투와 동떨어진 여가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마영전도 이런게 좀 있었으면 합니다. 액션게임이라고 전투만 나가서 이런걸 구해야하는건가요

 

한번 이런 채집맵 여가활동하는 맵을 만들어두면 두고두고 컨텐츠 소모 늦추는데도 아주 조금이나마

 

한몫할텐데요

 

낚시 배와 같이 어느 채집맵에 뭘주고가든 입장권이든 뭐든 가서

 

사람들이랑 여유롭게 해변에서 낚시도 하고

 

요리제작기술도 생겼으니 조개도 캐고..해산물도 채집하고 뒤편에 숲에 가서 열매도 따고

 

광산에 들어가서 채광도 하고.. 짐승들 잡아서 가죽벋겨서 가죽도 만들고요.

 

이걸 또 길드 하우스 같은데 들고가서 제작도 하고

 

다른 일반적인 게임과 달리 출항을 해서 가야하는 마영전의 방식상 저렇게 만약 재료가 구해진다면

 

작업장 이딴거도 흥할 수가 없겠죠

 

전 이런걸 원합니다.

 

너무 칙칙하게 접속해서 전투만 하고 커뮤니티좀 하다가 빡빡하게 돌아가는 그런 마영전이 아닌

 

여가생활도 할 수 있고 전투도 즐기고 커뮤니티를 쌓아갈 수 있는 그런 느긋하게 즐기는 마영전이 되었으면 합니다.

 

 

Lv72 한빛사랑

똥덩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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