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영전에 바란다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pvp제도에 대한 혁명적인 시스템

HanStone
댓글: 1 개
조회: 213
2010-02-01 08:04:28
pvp제도의 혁명

뒷골목 싸움 형식의 pvp방식!

형식
1.대전 상대는 서로 아이템,골드,경험치,어빌을 걸고 pvp를 한다.
2.승자는 인장3개 패자는 인장1개로 "전적"이라는 악의 굴레를 없앤다.
3.관전자의 내기 시스탬 [관전자 들도 즐길수있는 pvp제도]

형식설명

1. pvp의 새로운 목적을 만드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게임들의 pvp들은 캐릭터를 키우거나 아이탬을 얻는대 티끌만큼도 도움이 안됩니다.
그러기에 pvp는 pvp 캐릭터 키우는건 사냥 이렇게 단절되어 버리기에
형식자체가 따분하고 내가왜 캐릭키워야하는대 pvp같은걸 하지? 라는 생각도 들게합니다.
그러기에 pvp하는 목적을 만드는것입니다.
그렇게하면 경험치도 얻을뿐만 아니라 어빌까지?!
이러면 pvp의 재미 뿐만아니라 코인이라는 제한된 사냥의 문제점을 해결할수있습니다.

2.인장시스템은 전적을 없애고 대체하기위한 시스템입니다.
던파,c9 캐릭터 밸런스에 욕까지 나올정도로 갈등이 심한건 왜일까요?
그건 자기캐릭터의 패배라는 -요소의 전적이 평생 따라다니기때문입니다.
그러기에 패자는없지만 고수는 확실하게 구분할수있는 인장시스템을 만드는것입니다.

인장은 코인 혹은 광물,거미줄,옷감,가죽 같은 항목을 나눈 랜덤 아이템 상자의 보상을 얻어서 소모할수있습니다.
인장이 줄어도 문제가 업습니다.
당연하게 "누적인장"갯수는 따로 관리하기때문입니다.
누적인장 갯수로써 고수와 하수의 분명한 차이는 알수있습니다.
그리고 패배라는 전적때문에 꺼려하는 사람들도 pvp를 좀더 즐길수있고
나아가 익숙해지기때문에 초보라도 즐길수있는 누구나 할수있는 pvp컨태츠로서 새롭게 태어납니다.

3.애초에 관전자 같은건 있으나 없으나 하는제도였지만
관전자를 pvp의 필수요서로써 생각할수있개 만듬으로 커뮤니티를 형성할수있습니다.
"내기"
말이좋아 내기지 솔직히 도박같은 거입니다.
관람자는 승부 전에 이길사람을 골라서 돈을 겁니다.
그리고 경기가 끝나고 이긴사람을 맞춘쪽에게 맞추지 목한쪽의 돈을 똑같이 나눠서 줍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정확하게 나뉘어지지 않을 경우가있습니다.
이럴때를 위해서 "선수들의 월급시스탬"이 있습니다.
내기를하면 총 내기에 걸린 돈의 10%를 내기 pvp에서 승리한자가 얻습니다.
그러기에 만약 똑같이 나누어지지 않으면 나누어 떨어진 갑중 나머지에 해당하는 값은
추가적인 선수들의 월급에 들어갑니다.
이로써 관람자들은 커뮤니티를 형성 할수있고 pvp를 하는 선수는 이익이 생깁니다.


지금까지 pvp의 악의 굴레와 그리고 너무나도 뻔한제도를 조금의 생각의 변화로써
누구나 즐길수있고 pvp와 캐릭터 육성이 동일시 되어서
코인제도로 너무 적게 플레이 하는거 아니야? 하는 유저들의 불만을 어느정도 줄일수있습니다.
거기에 커뮤니티로써 내기라는 시스템까지 있으니 커뮤니티의 발전또한 이루어 낼수있는 매우 좋은 방식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참고로 내기 시스템이 있기때문에 5판3선승제니 7판 4선승제니 이런건 자유롭게 고를수있개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pvp만들면 거짓말 아님 정말로 마영전을 테라나 블앤소에 뒤지지 않는 게임이 될수있게함...
뭐 따라하면 어쩔수 없나;;;
아무튼 개념있는 건의임...여러분도 이 제도에 공감하면
마영전 운영자에게 건의 러쉬를!!!



수정!!내용 1차

누적 인장의 갯수에따라 추가적인 타이틀 획듯!!

당연히 있어야갰죠?!

Lv27 HanStone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마영전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