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떨까요...
특정 NPC가 되어 NPC의 과거를 플레이 하는겁죠...
물론 그 인물들 플레이는 기존 캐릭터(리시타, 피오나, 이비, 카록, 카이)등과는 다른 패턴.
공격모션등 완전 다르게 해야 잼겠죠? ㅎ
이 연대기 시작 NPC로 "회상의 무녀"가튼거 하나 만들어서, 로체스트에 앉혀주고,(무녀들이 소집됬으니...)
사람들의 과거를 보여준다는 말로 시작해서, 연대기를 시작하는 방식...
여러가지 상상해본게 있는데, 한번 적어볼게요.
1. 카단의 과거스토리. 어린시절 마렉과의 검술연습과 티이와의 러브러브, 청년시절 드레곤 잡기, 드레곤 길들이기,
기사단장이 되기까지의 스토리를 플레이 해볼수 잇는 방식
2. 카룽가의 과거스토리. 엑스트라 에피소드처럼 간략하게 보여주는게 아닌, 카룽가가 바락스의 딸과 만나는 장면, 나누는
대화등을 매우 정교하게 묘사.
마을에 살며, 인간들과의 갈등, 그리고 쫒겨나는 과정에서, 추격해오는 인간무리를 따돌리기 미니게임등...
그리고, 바락스의 딸을 구하러 가서, 카룽가로 플레이해서, 티탄을 잡기.
3. 사냥꾼 하캄의 과거스토리. 거대멧돼지 돌송곳니, 늑대의 왕 하얀안개등, 여러가지 야생동물 레이드 솔플 경험가능.
마지막에, 眞하얀폭군과의 결투. 이때의 폭군은 엄청난 난이도. 이때 싸울당시, 한쪽눈이 다치지 않았던 상태로,
매우 강력함.
4. 리엘의 과거스토리. 브린을 만나서, 제자로 만드는 과정부터~~ 브린이 잘못 소환한 이상한 팔 6개짜리 괴물을
봉인하는 스토리.
5. 게렌의 과거스토리. 칼브람 용병단을 들어오기 전까지 그의 파란만장했던 인생을 담고있음. 개그판.
물론 마지막에 다크나이트 일족에 가담할때는 진지모드... 어떻게 그가 다크나이트 일족에 가담하는가
스토리.
6. 커스티와 아르센의 과거스토리. 둘을 번갈아 가면서 플레이. 사냥꾼 하캄이 냈던 "후계자 결정 시험"을 체험함.
7. 티이의 과거스토리. 티이가 무녀로 발탁나고, 벤샤르트를 만나는 과정을 그리는 스토리. 전투는 없음.
이편은 단지 스토리를 보기위한 편.
8. 엘리스의 과거스토리. 아율른에 들어가서, 아율른을 조사하며, 진실을 밝혀내는 퀘스트. 마지막에 眞칼리쉬와의
전투. 이때의 칼리쉬의 난이도는 극악. 마지막에 이기더라도, 결국 죽음.ㅋ
9. 네베레스의 과거스토리. 다크나이트 일족 회의에서 임무를 받는것을 시작으로 해서, 임무중, 티이가 "모리안의 화신"이라는
사실을 알게되고, 티이를 잡으러온 마족으로 부터 비밀리에 티이를 지키는 임무. 네베레스는 전투시마다, 그냥
다크나이트 상태로 전투를 함.
10. 아이단의 과거스토리. 그의 아내와의 첫만남부터 시작해서, 분노에찬 아이단이 마족부대를 격파한후, 그를 진정시키기
위해, 마지막엔 잉겔스로 플레이해서, 아이단을 저지.
메인 에피소드들이 다나오고 나서, 나와주면 괜찮겠어요 ㅎㅎ
가볍게 패치 한번당 한 스토리씩요 ㅎ(물론 레이드나 다른 컨텐츠 추가도 필수)
차피 적어보는것들이, 대충 에피 10까지 다만들고 나면, 돌릴수있는
맵들로 가능한 것들이라고 생각이 드니, 맵은 적절히 재활용해도 가능할듯 하구요
보상으로 생각해본것들은...
1. 연대기 전용장비
전용 장비들을 각 에피소드마다, 재료로 줌. 에피소드들을 다 클리어시, 만들수 있음.
재료들은 거래불가. 물론, 장비의 선택권은 다양함.
방어구를 만들수도, 무기를 만들수도, 악세를 만들수도 잇음.
각 방어구들의 컨셉은 대략,
"아이단의 엘더나이트 세트", "게렌의 베테랑클로즈", "하캄의 듀얼스피어", "커스티의 프로스트하트 헌터셋트"
"하캄의 화이트미스트 세트", "네베레스의 회색로브" 등등...
2. 연대기 전용 타이틀
물론 위에 나오는 전용장비와 비교하면, 별로 메리트가 없겠지만,
나름 모으는 재미가 잇을수도? ㅎ
스타2 처럼, 각 스토리마다, 특정 조건을 완수하면, 주는 형식. 즉, 만들어놓고,
잘만 이용하면, 뺑뺑이를 시켜서, 컨텐츠 소비를 늦출수도 있음 ㅎ
3. 경험치와 ap
물론, 각 스토리당, 파트1,파트2, 등으로 짧게 짧게 나눠져 있도록.
각 파트를 해결할때 마다, 경험치와 ap를 줍니다. 대량으로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