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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제보] 마영전의 난이도 하향 컨셉은 실수다.

인벤오크
댓글: 9 개
조회: 825
추천: 11
2010-12-05 11:56:16

예전 마영전이 한창 잘 나가고 사람들이 넘쳐나던 시절에는 노멀 난이도도 없고

캐릭의 성능에 비해 레이드보스들도 매우 강력했습니다.
체감 난이도는 지금의 두세배 이상이였죠.

 

그런데 한재호씨가 유입되고 통업뎃을 시작으로 마영전의 난이도를 대폭 하향 시키기

시작합니다. 우연인지 그 컨셉이 적용되자 마영전이 하향세를 타기 시작했죠.

이전에 비해 신규유저 유입량도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차후에 게임이 어려워하는 유저를 위해 XE서버를 선보인다고 했지만 

그 쉽다는 XE서버 등장하마자 처참하게 망하고 타 사이트에서 유아용게임이라는

조롱을 받았습니다.

 

 

 

대부분의 MRPG 커뮤니티 사이트를 보면 유저들의 성향에 공통점이 있습니다.
게임을 더 쉽게하길 원하고 게임에 존재하는 모든 요소들을 정복하고 싶어 한다는

겁니다. 

 

유저가 강해지고 게임이 쉬워진다는 것은, 그만큼 유저들이 게임내에 존재하는
모든 요소들을 경험할수 있고 원하는 것을 손에 넣을수 있다는 뜻입니다.
원하는 것들을 모두 체험하고, 손에 넣고 나면 게임에 대한 흥미는 급격하게
줄어들기 시작하게 됩니다.

 

'유저들이 원하는 것을 쉽게 내주지 마라'
기본적인 온라인게임의 철칙이자 엔씨, 블리자드, 미틱, 오리진같은 일류 제작사들의

게임은 특히나 이 원칙을 철처히 지키고 있습니다.

 

마영전은?
마치 게임내에 존재하는 모든 요소와 던전들을 누구라도 별다른 어려움 없이
누려야 하는 것 정도로 생각하는듯 합니다. 인벤의 유저들을 보더라도 그것을
당연한 권리로 여기는듯 합니다. 

 

 

 

끝없는 캐릭상향과 노멀난이도 등장, sp스킬, 변신이라는 에디트성 컨덴츠 등장, 갈고리로

인한 보스의 무력화 및 순삭, 무한에 가까운 부활수단등 마영전은 더이상 액션 게임이라

불리기도 민망한 수준입니다.  어떠한 게임 디렉터가 보더라도 현제의 마영전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판단할 겁니다.

 

Lv44 인벤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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