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시타의 장점은 스피드구요,
피오나의 장점은 방어력이구요,
이비의 장점은 마법이구요.
카록의 장점은 닥돌 & 잡기입니다.
딜링은 4케릭 모두가 가능합니다
제가 리시타 피오나 이비 다들 60이상 찍으면서 개인적으로 느낀건데, (카록은 제외)
칼오나는 어느 던전을 와도, 쉽게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뒤에서 오는 공격이든 앞에서 오는 공격이든 어느 방향이든
타이밍만 맞추면 막아지기 때문에, 방패 내구도만 잘 관리하면 무서울게 없습니다. 거의 마영전 no.1 케릭이라고 자부합니다.
해머는... 약간 상향이 필요한듯도 싶고요.. 타격감 때문에, 후딜이 잔뜩 들어가있는데 잡몹이면 몰라도 보스한테도 후딜걸리니까, 때리고나서 바로 헤비를 못하는게 좀 답답하더라구요
칼시타는 어려운지 모르겠더군요. 속도도 가장 빠른데다, 타이밍만 잘 맞추면 무한으로
슬립-더크-(퓨리) 슬립-더크가 가능하니까 그리 어렵지 않더라구요 (이비에 비해서)
창시타... 컨트롤이 많이 필요합니다. 체력 관리도 힘들고 스피드도 너무 빨라서
공격도 다 흘려버리는 경우도 있고, 회피하기도 여의치 않습니다... 딴건 몰라도 회피기는 조금만 상향하면 될 듯?
낫비는 개사기입니다. 6케릭중에 가장 사기입니다. 거짓말 좀 보태면 칼오나보다 사기인 점이 있습니다.
일단, 데미지는 전 케릭중에 가장 쌔면서, 범위도 가장 넓고, 회피기도 딸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러면서도 스탶비의 보조스킬도 전부 가지고있구요. 스태미너만 관리 잘하면 무서울게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려운 던전에선 낫만 듭니다.
스탶비
데브켓 → 이비의 보조 컨셉을 버리고, 공격 스킬을 추가하겠습니다.
딜러를 원하는 이비 → 야호, 이제 힐링 안해도 되겠지!
이런 상태죠?
상향해야 할 것들을 제 나름대로 나열하자면,
1. 스태프의 딜링 능력, 머큐리의 상향
2. 해모나의 후딜 제거 (칼은 공격후에 바로 가드 가능한데, 해머는 약간의 텀이 잇음)
3. 창시타의 회피기 상향
4. 카록 버그 수정
입니다.
여러분은 뭐부터 상향해야 한다고 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