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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로또식 장비제작은 그만!!!!!!

ASTATIN
댓글: 9 개
조회: 522
추천: 13
2011-07-26 11:25:05

라이트유저이긴 하지만, 나름 올드유저입니다.

 

마영전 초창기, 제가 마영전의 매력에 푹 빠졌던건 엄청난 액션, 뛰어난 그래픽 등의 이유도 있었으나

'장비제작'이 너무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보스가 떨구는 아이템들을 모아 가져가면 보스와 닮은 세트아이템을 만들 수 있다!

 

쪼렙때부터 크림슨레이지, 새비지레더, 블러드프린스 등등등을 직접 제작해 입고 다니면서 뿌듯한 마음 뿐이었죠,

 

며칠동안 노가다해서 재료를 모두 모아, 퍼거스아저씨한테 가져갈땐 흥분과 성취감이 아주그냥 쩔었습니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장비를 직접 제작한다는 것은 불가능해지게 되었습니다.

 

초창기 라고 뾰발, 둔자 붉껍 등등이 극악의 드롭율을 자랑하던 것을 시초로,

 

얼계 깊은곳, 힐더숲쯤부터 점점 장비제작 난이도가 올라가는 조짐을 보이기 시작하더니...

 

 

에피6 이후?

 

운없으면 장비 만들지 말라네요.

 

매일매일 레이드만 좃빠지게 돌다가 바지조각이든 칼날머리장식이든 존//나 운좋아서 먹으면 그때 아이템 만들래요.

 

지금 입고있는 템들도 당연히 전부 구입한 것이고, 딱히 '내옷'이란 느낌은 들지 않습니다.

 

에피4 평원을 블프입고 뛰어다니던 시절엔 얼마나 자랑스럽고 뿌듯했었는지....

 

 

 

그때 그 맛을 마영전에서 다시 본다는건 불가능하죠.

'난 저주캐니까 물욕템은 못먹어'

'강해지려면 사서 입어야지'

'돈이 모자라네...'

'XX노기 XX노기....'

 

 

 

신발.

 

 

제발 직접 장비를 제작할수 있는 시스템이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Lv74 ASTA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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