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나
너무 단순한 조작과 운영.
피오나나 리시타는 공격방식이 너무 단순해.
사이비의 경우, 스매시+릴리즈 형식의 기존과는 차별환된 뎀딜방식을 도입했는데,
리시타나 피오나는 그저 평타+스매시로만 딜을 한다는건 너무 지루한 방식이라고 생각하는데.
예를 들어 아마란스킥.
저렙때는 상관없지만 고렙의 뎀딜을 보라.
평타로 아마란스가 나오는걸 정~말 보기가 어려워.
대부분이 2타로 먹고살지 4타는 가끔가다 그로기상태나 특별한 상황일때만 나오는게 현실.
괜히 아마란스넣으려 했다가 피보는 바에야 안전하게 2타만 넣고 막는게 나을테니 2타를 넣자.와 같은 선택을 하게되는데,
내가 생각하는 것은 블래스터처럼 각 스매시마다 버프를 넣는것.
예
3타 스매시를 성공시키면 맞은 적의 방어력을 10%깍자.
4타 스매시를 성공시키면 다음 스매시의 크리티컬 확율을 올리자,등등의 자주 나오기 힘든 스매시에 버프를 달아, 전투의 상황을 좀 더 유리하게 이끌 수 있는 옵션을 달면 어떨까?
물론 고렙의 전투에선 3,4타 넣을 시간조차 주지않는게 허다하지만, 팀원들의 협동으로 좀더 좋은 상황을 만들어가는 재미는 있지않을까?
리시타
리시타는 검과 창이 확실하게 갈린다.
검은 한방뎀이 꽤 강력하다.
창은 약하지만 지속적인 뎀딜이 가능하다.
이것이 두 리시타의 특징인데
내가 생각하기에 검시타는 괜찮은 조작방식을 가졌다고 생각한다.
스매시+퓨리연계가 강력하고 회피기로 쓰이는 슬립대시,스루또한 적의 공격을 피하는데는 문제없다고 본다.
그러나 창시타는 그저 돌고,돌고,또 돌고,계속도는.
그냥 돌다가 스테떨어지면 찰때까지 튀다가 다시 도는 패턴이 반복된다.
이거 정말 하다보면 정떨어져.
그저 허리케인만 도는게 창시타의 상징이 됐어.
이럴바에야 다른 스매시 왜 갔다놨노
창시타의 개편은 다른 스매시를 중심으로 회피를 겸한 지속적인 뎀딜을 노리게 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라고 본다.
예
1타 스매시를 한 뒤 다시 스매시를 누르면 3타 스매시를 사용하게 하자
이것으로 띄운적을 계속해서 띄우는 작업이 가능해진다.
2타 스매시를 한 뒤 회피를 한다면 1번의 일반공격을 한 것으로 친다.
즉, "2타 스매시+회피=2타 스매시+1일반 공격"
2타 스매시를 한후 회피를 하면 3번의 추가 칼질로 허리케인으로 돌입할 수 있다는 소리다.
이것은 2타 스매시를 무한으로 할 수 있게 해주기도 할 것 같다.
그전에 확실히 집고 넘어가야할 문제.
회피기.
창시타에게는 정말 없어서는 안되는 그런 스킬인데
없잖아.
찌질하게 별 같잖은 회피기 넣어주지 말고, xe섭처럼 무적시간은 있지만 1번만 연속사용 가능한걸로 하나 넣어봐.
이비
이비는 워낙 데빌캣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캐릭이라 별로 고쳐야할점이 많진 않은데,
내가 생각하는건 1:1개인 힐.
Sp스킬 재생은 모든 파티원의 체력을 회복시키지만,
Sp가 아까워 2칸 더 모아서 중력을 쓰는게 더 낫다는 생각을 버릴 수 없게만드는 스킬.
1차 집중에서 힐링 펄을 1인타겟으로 잡는거야.
Xe섭은 이 기회에 힐링기술 하나 먹고[-
무한으로 쓸 순 없으니까 딜레이는 잘 조정해야겠지?
한 15초 주자
그럼 행불버티기 떠서 급한 사람한테 여벌목숨 제공할 기회는 줄 수 있지 않겠어?
이비처럼 풀피여도 한방에 가버리지 않는단 가정하에서 말야.
그리고 고급기술이 하나 더 있었으면 좋겠네.
아이스 스피어라는 확율성 그로기 스킬이 있지만 그 외에도 강력한 보조스킬 하나가 더 있다면 더 든든해질거같지 않아?
예
집중 3단계 요구, 사용시 자신과 자신 주변의 파티원 잠시 무적
같은 거나
집중 4단계 요구, 사용시 모든 파티원에게 3칸의 마실을 지원한다
같은 거 있으면 개돋을거같지않아?
뭐 이건 없어도 될거같긴해.
또 하나 문제가 되는건 사이비.
사이드쓰는 이비들이 제일 공감하는게 뭔지 알아?
1타 스매시를 아예 봉인해버리는거야.
거창하게 라이프 스틸이라 지어놓고
정작 써보면 라이프 세크리파이스야.
이건 뭐 체력 회복하려다가 2배로 얻어맞는 스킬.
차라리 2타 스매시를 라이프스틸로 해주는게 훨씬 나을거같아.
스킬연계같은 것을 위해 내가 직접 구상해본 사이비의 스킬들이야.
1타 스매시:서먼 엘리멘틀(스피릿 바인드 변형)
효과:자신과 체력을 공유하는 위습소환.
자신의 지능에 비례해 데미지가 올라감
스킬레벨이 높아질수록 위습이 피격되어 나에게 전해지는 데미지를 줄인다.
이것으로 몸빵어글과 뎀딜을 더 확실하게 할 수 있게될거야.
여기서 위습은 스피릿 바인드와는 다르게 언서몬도 있어야될거같아.
내가 죽을 때까지 위습을 데리고 다니는건 오히려 인장력을 더 키워줄게 분명하니까.
2타 스매시:라이프 스틸
효과:대상의 체력을 빼앗아 자신의 생명력을 보충함.
스킬레벨이 올라갈수록 빼앗는 생명력이 높아짐.
낫비가 제일 많이 쓰고,주력으로 쓰는 2타 스매시지.
이 스킬은 1타 스매시로 소환한 위습이 나에게 전해주는 데미지를 커버하개 만드는 기술이야.
체력이 적을 때도 유용하겠지?
3,4타는 굳이 변형안할게.
이것엔 별로 불만 없어.
카록
카록은 그저 답이 없어.
걍 충흡키고 달려들면 우수수 떨어져나가는 몹들을 보며
웬 인간형 미노타우루스를 재현해놨나 싶었어.
솔직히 카록은 그나마 괜찮지않아?
그다지 고칠건 없는거같애.
굳이 뽑자면 기둥 sp스킬들.
이건 걍 무대뽀 깡 데미지.
버프스킬도 하나밖에 없고 걍 데미지.
적이 느려지는 디버프를 가진 어스퀘이크가 있긴하나 일반적인 보스몹한테나 걸리지 레이드보스한텐 거의다 안걸리는걸로 암.
파티원들이랑 같이 협동하는 플레이를 가진 카록이 아니기 때문에 파티원버프는 아니더라도 개인버프는 있었으면 좋겠음
돌개바람을 다른 형식으로 바꿔보는건 어떨까?
돌개바람을 시전하면 모든 모션에 충흡이 붙는거야.
심지어 전투 돌진에도.
가만히 서 있지만 않으면 걍 다 충흡질 ㅃㅃ가는거지.
그리고 지속되는 동안 자신의 데미지를 200%올려버리면 꽤 쓸만한 스킬이될거같지 않아?
블래스터 카록은 꽤 괜찮은거같아.
다만 컨트롤이 쪼까 어려워서ㅋㅋ
카이
마영전에서 제일 오래됬지만 최대의 떡밥 카이!
나온 후에 그 기세는 꽤 대단했으나, 롱보우는 좀 아니야.
숏보우 상태의 스킬들은 다 쓸만하지.
그 고자킥하고 멀티샷은 아주 맘에 들어.
이름은 다중사격이지만 실제론 1:1폭뎀을 주는 멀티샷하며, 발킬 타이틀을 아주 편하게 따게 해주시는 고자킥과 헥토파스칼킥은 우리에게 호쾌함과 즐거움을 선사해주셨지만, 롱보우는 좀 보정되야할 점이 많은거같다.
1. 서든 플린치
저격 비슷한 거 같지만 피격시 추가데미지가 너무 적다.
그런 주제에 표시된 부위 맞추는거 더럽게 힘들어.
아니면 추가데미지 말고 크리티컬 데미지를 주던지.
2. 매그넘 샷
보기로는 우르쿨이나 곰같은 애한테 상성이 좋다고하더군요.
근데 그런 한정적인 애들한테만 소용이 있는것이 좋은 스킬은 아니라고 봄.
관통데미지라해서 데미지가 확 좋은것도 아니지만 맞은 몬스터의 모션이 일반적이라는게 아쉬울뿐...
명중시에 대상의 힘이나 공격력을 깍는 등의 효과를 넣어보는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카이는 피오나하고 굉장히 잘맞음.
피오나가 앞에서 계속 막고있고 카이는 뒤에서 쏘기만 해도 쑥쑥 잘깍여요.
이것으로 길었던 건의를 끝내렵니다.
마영전 개발팀이 이걸 봐주리라생각은 않지만,
혹시, 혹시라도 이 글을 보게된다면 우리들의 잊혀진 피오나와 리시타를 하루 빨리 구원해주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