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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보스몹의 샌드백화

음쿸
댓글: 9 개
조회: 1034
2012-09-08 18:51:06

마영전을 깊게하지는 않았지만

 

오베때부터 라이트하게 즐기는 유저입니다.

 

 

얼마전에 벨라가 나와서 새로키우기 시작했는데

 

 

현재레벨 54

 

모든 보스몹(우르클 라고등 모든 레이드몹 포함)들이 샌드백입니다.  3~4인이 파티짜고 가서

 

패턴무시하고 그냥 때리면 그로기걸리고

 

그상태에서 계속떄리면 또 그로기 걸리고

 

정말 재미없습니다.

 

 

특히 중보나 위습류 보스들은 일반몹과 거의 차이를 못느낄정도로 약합니다.

 

오베때부터 지금까지 피오나를 주케로 하면서

 

힐더숲 처음 나왔을때도 더러운 힐더숲 패턴마다 카운터치는 재미도 있었고

 

죽은 아군 깃털로 살려서 어렵게 어렵게 깨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힐더숲뿐만아니라 아율른, 깊얼계등등 보스마다 다양한 패턴

 

그리고 그 패턴을 숙지하고 어떻게 회피하며 언제 공격해야하는지 알아가는 과정 자체가 게임의 재미 아닐까요?

 

그런데 지금은 진짜 정말너무 심합니다. 유저수에따라 그로기수치나 hp를 늘리는식의 패치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뿐만 아니라 60제 레이드도 마찬가지입니다.

 

요즘 티탄이나 글라스기브넨 발리안쓰는 경우도 허다하고 발리 다쏘기도전에 녹는경우가 허다합니다.

 

토르, 잉켈스라고 다를거 없고 로체스트 지역 레이드가 다 똥입니다.

 

 

 

이를 해결하려면

 

일단 저렙존 몬스터들의 체력, 그로기 수치 상승이 절실합니다.

 

만약 유저가 적어서 일부러 하향조정한 거라면 기사의 맹세로 1인전투를 적용하면 될거라 생각합니다.

 

아니면 마하의계절이 공격력뿐만 아니라 체력, 그로기 수치도 올려주고  이블코어도 더나오는 식으로 바꾸는건 어떨까요?

 

 

 

그리고 60제 이상레이드의 문제점을 생가해본 바로는

 

피닉스의 깃털 소지수를 1~2개로 제한하는 것 입니다.

 

그러면 패턴을 무시하고 닥치고 공격하고 > 죽고> 부활해서 다시 공격하는 플레이 방식을 방지할 수 있고

 

지금 상대적으로 저평가받는 방어능력치의 평가가 올라갈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서 기사단 레이드에서 깃털 소지수를 제한한다면  (깃털수에 맞춰 공격력과 체력은은 하향해야겠지만)

 

번개나 불맞고 죽은다음에 다음 부활시간까지 생기는 지루한 잉여시간이 줄어들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pc게임을 좋아하시는 모르겠지만

 

ubi소프트의 개발자는 "이지모드가 게임을 망친다"다고 했습니다.

 

물론 너무 어려운 게임은 짜증나고

 

난이도를 낮추는 것은 초보유저를 위한 배려일수도 있고

 

빠르게 고렙컨텐츠를 즐길 수 있게 해주는 방법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60렙 미만 던전에서 보스패턴이 어떤건지도 보기전에 잡고

 

렙업해서 다음보스로 넘어가는건 분명 문제입니다.

 

보스몹의 샌드백화 더이상은 naver....

 

 

 

 

 

 

Lv33 음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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