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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정말 마영전 인생 최대의 실수

Delinger
댓글: 6 개
조회: 952
2015-11-08 17:11:04

리시타 허크 카록 카이 헤기 등등 거의 여 클래스는 안하고 남 클래스만 해왔습니다

 

예전부터 카록을 힘겨 덕분에 재미있어했는데 아무래도 좀 머리가 너무커서

 

결국엔 비율때문에 다른캐릭으로 옮겨가기도했죠

 

근데 이번에 카록 만들어보니깐 디게 멋져서..

 

리시타 버리고 카록에 돈 다 옮기고 티켓으로 추남추녀 얻고

 

이너 헤어 맞추고 본격적으로 키우려고 했는데

 

리시타의 골드를 카록에게 옮기려고

 

대청을 이용했는데

 

돈 옮긴후 일주일뒤 확인해보니 골드가 증발해있더군요

 

기억은 분명 돈 옮긴거 확인하고 출석하고 끈게 마지막 기억이였는데

 

이런일이 생기니 기억에 혼란이 오기 시작하더니

 

별 생각이 다드더군요

 

해킹을 당했나 대청안받고 그냥 꺼버린건가

 

로그인 기록을봐도 해킹일 가능성은 전무

 

대청인가 싶어 캐릭터 두개로 실험해봤는데

 

세상에..

 

역시 골드가 혼자 증발될리가없지 그런 경우가 있는거도 아닌데

 

결국 그렇게 835,000,000 이라는 골드는 하늘로 승천했습니다

 

추남추녀도 상자 하나 받은거 묵혀놔서

 

기간이 지나버려서 보니깐

 

상자 다 받고 까도

 

티켓이 총 5개네요 하나 부족합니다

 

저에게는 마영전을 할 이유가 사라졌습니다

 

아무리 실수라 하지만 이런 멍청한 짓을하다니 정말 우울하군요 ㅠ

 

차라리 버그로 골드가 증발된거라도 믿고싶습니다 ㅠㅠ

 

지금까지 실수하고 해온것을 후회한적이 많지만

 

이토록 이런짓을 한적이 없었는데 정말한숨만 다 나오는군요

 

떠나기 전에 긴 글한번 써봤습니다

 

이제 저에겐 워크와 롤밖에 남지않았군요

 

크으..

전문가 인벤러

Lv84 Delinger

그냥 평범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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