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레나의 벨런스는 제가 봐도 정말 심각합니다.
낫비로 아레나 해보셨나요?
정말 한숨나옵니다.
허크라도 만나는 날에는 손놓고 캐릭이 도륙당하는 꼴을 보게됩니다.
낫비가 시즌2 들어와서 딜이 떨어지는 이유가 324스매쉬 이후 릴리즈라는 딜 사이클 때문인데
이건 뭐 pvp에서는 없는 스킬이나 마찬가지고
해볼건 블링크를 이용한 치고빠지기가 다입니다.
낫비징징글을 쓰려는 의도는 아니고요
그만큼 아레나의 벨런스가 똥망이라는 겁니다.
그렇다고 아레나를 버려둘 수 도 없습니다
아티펙트의 중요성은 다들 아실테니까요...
저는 어뷰징을 전혀 좋게보지않습니다만
도데체 어떤 게임에 이같은 쓰레기 매칭이 존재합니까?
대부분의 온라인 게임의 pvp 매칭시스템은 이렇게 똥이지않습니다.
다른 벨붕이 심한 게임도 이런 막장 pvp는 없습니다
적어도 레이팅 시스템이 최소한의 승률을 유지해주기 때문이죠
이런 시스템 아래에선 양학이 거의 불가능 합니다.
초반에 잠깐 그럴수는 있어도 결국 비슷한 실력대로 맞춰지면서
승률은 거진 40~60 사이로 맞춰지게 됩니다
하지만 마영전은?
Pvp가 있다고 해서 40짜리가 들어가봤더니 만랩 초고스펙 유저에게 썰리는게 마영전이죠.
물론 레이팅 시스템을 위해선 이용유저가 많아야겠지만
과연 pvp하는 유저가 거의 없는 이유가 뭣때문일까요?
원래 없었나요? 아니면 악명높은 거지같은 매칭 시스템때문일까요?
저만해도 pvp는 아티펙트가 아닌이상 절대 가지말라고 해서
안간 케이스인데 말이죠...
[어뷰징이 필요선이다 아니다 잘못된거다 자경단 어쩌구 저쩌구
무슨 폭도라느니 자경단 리스트라느니 지 맘에 안든다고 마녀사냥하고 발광하지마시고 어짜피 님들 토게클라스보니까 토기 올때 토론을 목적으로 오는 것도 아닌거 같은데]
차라리 벨런스와 매칭시스템을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해보세요.
그게 되지않는 이상 당신들이 아무리 길길이 날뛰어도
누군가는 어뷰징하고 누군가는 욕하고 그것의 반복일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