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아티팩트가 너무 필요한 시기인데 PVP 도저히 못해먹겠더라구요
여러분들도 PVP 밸런스가 좋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계실겁니다
그러니 아예 아티팩트 획득 방법을 변경하는 건 어떨까요??
마영전에 아쉬운 점은 열심히 사냥을 해서 노가다를 해서 좋은 장비를 맞추는 그런 시스템이 없어요
('용사의 인장' 은 어짜피 모아서 교환후 판매용 이고 , 용사의 인장으로 거래할 수 있는 아이템은
레이드 및 사냥으로도 획득 가능 하니 제외)
혹시 '던전 앤 파이터' 라는 게임 아시나요?? 줄여서 던파 라고들 하는데
여기에선 하루에 한번 밖에 깰수 없는 '한정 퀘스트' 라고 있어요
이 한정 퀘스트로 특정 어려운 던전을 클리어 하면 퀘스트 아이템을 주는데,
그걸 여러개 모아서 엄청 좋은 아이템 (당연히 거래불가, 그리고 획득방법은 무조건 이 방법으로만) 을 교환해주죠
'억눌린 비명의 목걸이' 라고 잇는데 비목 이라고 부르고,,, 던파 하시는분들은 아실꺼에요

( 이렇게 생김 )
모르신 분들을 위해 간단히 설명하자면, 어려운 던전을 돌아서 거기서만 나오는 퀘스트템을 모으는 노가다를 하면
그 퀘스트 아이템을 좋은 악세사리로 npc 가 교환해줍니다 능력치는 당연히 상당히 좋구요
이거랑 마영전에서 어울리는게 제생각에는 딱 아티팩트 인것같아요
요즘 어뷰징때문에 짜증난다 개판이다 뭐다 말 많은데, 그냥 그런것도 아예 없어지게끔
아티팩트 획득 방법을 사냥 노가다 로 변경 했으면 좋겟네요....
던전은 니플헤임이 딱 적당하고 어울린것 같구요
너무 어렵다고 생각 할 수있는데, 그만큼 아티팩트 효과가좋잖아요? 그리고 니플헤임 안그래도 인기가 별로라서
활성화가 많이 되지않앗는데, 이걸로 엄청난 활성화를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자면,.
-> 1. 아네스트가 니플헤임 ( 몽마들의 여왕 ) 퀘스트를 줌
-> 2. 퀘스트를 받고 , 몽마들의 여왕 을 클리어하면, 퀘스트 아이템인 ' 여왕의 빛나는 보석 ' 2개 획득
-> 3. 이 퀘스트 아이템을 50개 모아서 아네스트에게 가져가면 아티팩트로 교환 해줌
(단, 하루에 얻을수 있는 퀘스트 아이템은 최대 2개이며, 퀘스트 아이템은 난이도에 관계없이 똑같이 나옴)
이런식으로 하면 괜찮을것 같네요
거기에 현재 니플헤임 보통 난이도가 나오긴 했지만 다들 코어 +2개 더 먹을려고 숙련이시지 않은 분들도
' 대충 가면 누가 알아서 깨주겟지 ㅎㅎ ' 하며 보통 난이도는 가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이 시스템을 적용 한다면, 아티팩트를 원하시는 분들은 굳이 부활이 되지않고 어려운
어려움 난이도를 가지않을 것이며, 보통 난이도를 많이 찾게되어 활성화가 될 것입니다
기존에 열쇠 모으는게 목적이신 분들은 그냥 어려움 난이도 계속 돌면 될거구요
거기에 추가적으로 PVP 에서 어뷰징 유저들은 다 사라질것이고, 그냥 순수히 pvp 를 원하시는 분들은
어뷰저들 때문에 정산이니 뭐니 이런거 눈치 안보고 컨텐츠 계속 즐기시면 될거구요
당연히 이렇게 되면 PVP 유저가 확연히 줄어들거란건 알지만...
어짜피 지금 다 어뷰징만 하는데 어뷰징도 PVP 를 즐기는 유저라고 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갑자기 생각난 의견인데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