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런 악플러글에 답변해 줄 가치를 별로 못느끼는데
그래도 정작 본인은 스스로 자기글이 꽤 논리적인 것 인양
자위하고 계실것 같아 일침 차원에서 반박 드립니다.
아무도 상대 안해주니, 혹시 글이 잘됬다고 착각하고 계실까봐서요..
참고로 해당 악플러님은, 제 글에 얼마든지 반론을 하셔도 되지만,
기본적인 예의는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반말이나 조롱투는 사양합니다)
기본적인 예의만 지켜주신다면, 이번건에 대해서는 얼마든지 상대해 드림을 말씀드립니다.

본인이 왜 남들에게 욕을 먹는지, 생각해 보시라는 의미로 올렸습니다.
이분은 그냥 "이비까" 이상도 이하도 아닌 악성 악플러/어글러에 불과합니다.
이비유저 에게만 공공의 적이 아니라, 마영전 유저 전체의 수치 입니다.
잡설이 길었습니다. 본문 바로 들어갑니다.
1. '이병병이'는 잘못된 인식이다 ---> 아니 땐 굴뚝에 연기 안난다는 말이 있음 저말이 왜 나왔는지 고인물 시절부터
해본 나는 충분히 이해가 되는데 정작 본인들만 이해를 못함
반론.
"이병병이"는 잘못된 인식입니다. 마찬가지로 "리뻔뻔리"도 잘못된 인식입니다.
그리고, 속담은 아무데나 갖다 붙인다고 먹히는게 아닙니다.
그런 논리라면, 본인 스스로 "이병병이"를 말하기 이전에 "사람들이 왜 나를 경멸할까?" 를 생각하는게
먼저 아닐까 싶습니다. "나는 이해가 되는데 남들은 전부 이해를 못한다" 고 할때는 한번쯤은 주위를 둘러보는 것도
해법입니다. "나는 무조건 옳고, 세상이 전부 틀렸다" 라고 생각만하면 사회생활 사실상 하기 힘듭니다.
내가 틀렸다는게 아니라, 한번쯤은 내 생각이 왜 타인들로 하여금 배척받는 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
"나는 충분히 이해가 된다" 라는 것은 그냥 주장. 아니 개인적 감상에 불과합니다.
그 감상이 설득력이 있으려면, "이해가 되는 이유"를 들고 오셨어야죠.
님이 말하는건 "난 독불장군이고, 내말은 무조건 맞다" 라는 공허한 외침뿐이 되질 않습니다.
2. '이병병이'는 잘못된 인식이지만, 이비를 까는것은 전부 '리시타'다! --> 이비들 개념없던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전부다 욕하던것을 리시타들만 자기들을 욕했다고 합니다
자기들 일반화 시키지 말라면서 어느샌가 토게는 리시타들이 '악의축'으로 일반화 되었죠 우리를 까대는 것들은 1골드 새퀴들이 틀림없지만, 우리를 '이병병이'라고 매도하는 것은 참을수 없다!
반론.
이비를 까는건 "전부" 리시타다 라고 말한사람 없습니다. 그 중 리시타 유저가 가장 많았다라는 거죠.
이런걸 "비약"이라 하는 겁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오류죠. 그리고, 이비유저만 이 문제를 지적한 것도 아닙니다.
"이비들 개념없는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라는건, 님의 정신세계를 앞서 지적했으니, 재론하진 않겠습니다.
참고로, 님이 논리라고 주장하는 것의 상당수는 개인적 감상, 이비유저 비난에 불과합니다.
이런걸 스스로 논리라고 말할수 있는 걸 "무지" 라 해야할지 "객기"라 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리시타들만 이비를 욕했다" 라는 주장또한, 1번주장의 재탕에 불과하니 넘어가겠습니다.
그리고, 리시타 유저들이 "악의축"으로 일반화 된 적 없습니다.
단지, 다수의 유저가 "입장을 바꿨다"며 기회주의적인 모습을 보인것에 대한 비판을 한 겁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병병리"와 마찬가지로 "리뻔뻔리"도 잘못된 인식이고
전자는 근거(이비유저는 병신이다) 없는 것이지만,
후자는 어느정도는 스스로 빌미를 제공한 점(컨/스펙 논란)도 있다는 차이정도는 있겠습니다.
3. 우리를 '이병병이'라고 까던것들도 전부 리시타다--> 계속 강조하지만 지들이 븅신짓해서 만든 인식을, 계속 리시타한테 책임전가 하면서 정신승리중인 토게 잉비들. 추천수만 봐도 그들의 좀비같은 단합력과 왜 이병병이라고 욕을 처먹는지 병신력까지 가늠이 가능함.
반론.
3번주장은 2번주장의 재탕입니다. 굳이 여러개 이유가 있는것처럼 늘어놓으실 이유가 있습니까??
이런식이라면, 한가지 주장을 백만개도 더 생성 가능하겠습니다. 이것도 나름 능력으로 평가를 해줘야 할지....
다시 말씀드리지만, "리시타 유저만" 이비를 깠다고 한 적 없습니다. 그 중 다수가 리시타 유저라고 지적했을 뿐이죠.
그리고, 님에게는 "추천"이란 "좀비같은 단합력"에 불과한 것이군요.
이쯤되면, 누가 무슨 직언을 해도 님의 귀에 들리지 않을거란 "확신"마저 듭니다.
"님 주장"에 따르면 "나만 이해되고, 남들은 다 이해못하는" 문제니까요...
4. 리시타는 뻔뻔하다 --> 이들이 말하는 뻔뻔한 이유가 참 가관.
(1) 기존의 강캐들 욕하던것들은 죄다 '리시타'다.
(2) 자기들이 강해지니 하향을 피하려고 한다. 그래서 뻔뻔하다
왜 (1)을 먼저 맞다고 확신하는지는 모르겠는데,(물론 1렙 창고캐릭 리시타가 있어도 '리시타 유저'에 포함하는 그들의 기적의 논리에 의하면 맞는말) 보통 허크랑 삼대장 욕하던 것들은 중위권에서 항상 벽에 부딪혀 제끼지 못하던 애들이 아니였을까? 가령 예를 들면 탭비라든가 낫비라든가
리시타 같은 경우는 뭘해도 7-8위라 걍 딜생각 포기하고 즐겜만 했을듯? 보통 이렇게 초탈한 사람들이 허크랑 3대장을 물어 뜯어? 개네들 뺴고도 다 자기 위인데? ㅋㅋ
뭐 다 양보해서 (1)이 맞다고 치고 그래서 그 오랜세월을 장애인 코스프레 하다가 이제 좀 신계영역에 들어서자마자 너프해야 된데. 너프 싫다고 하는게 뻔뻔한거임? ㅋㅋㅋ
반론.
(1)은 이미 반박했습니다. 반박도 재탕 해드려야 하나요?
(2) 리시타는 7,8위라 초탈하고, 탭비/낫비는 중위권이라 허크/삼대장 욕했을 거라는 환상적인 님의 가정이 신기합니다.
상식적으로 그 반대가 더 적절하지 않을까요?? 누가 더 아쉬울까요??
게다가 님 말씀처럼 "리시타가 초월했다면" 다른 사람들의 너프의견에 왜 극렬히 반응할까요??
님 스스로도 "너프 싫다고 하는건 뻔뻔한게 아니다" 라고 이미 반응하고 계시잖아요??
참고로, 저도 그렇게 생각하지만 토게의 많은 이들도 지금은 "하향보단 좀 지켜보자"는 의견이 많아보입니다.
5. 리시타는 바로 너프먹여야 된다 낫비도 그랬으니까!--> 그 낫비가 잠깐 반짝하던 시절에는 내가 마영전 안하던 떄라 뭐라 말하긴 어색하긴 한데, 쩄든 얼마전에 '허크 오래 해먹었으니 리시타도 좀이라도 해먹어야 되지 않냐'라는 내 주장에 피장파장 오류 들먹이던 어떤 놈 생각나는데(개도 틀림없이 이비였을거야) 그분 리플에는 추천수를 수십개 먹였던 토게 잉비들이 저 기적의 논리가 나올때도 추천이 수십개 달리더라
어찌보면 일베만도 못한거 같음 그새퀴들은 ㅄ력이 일관성이 있기라도 하지
반론.
축하드립니다. 드디어 새로운 주장이 추가되었네요. 이렇게 반가울수가 없습니다.
반론하고 싶어도 반론할 새로운 주장자체가 없어 도통 심심했거든요.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비유저만이 낫비너프를 들어 "리시타 즉시 너프"를 주장한건 아닙니다.
제 토론글의 댓글에도 "전례상 밸런스패치후 한동안 건드리지 않는다" 라는 이유를 들어
일단 두고보기 보다는 "즉시 너프"를 주장하신 분들도 꽤 되거든요.
전 물론, "즉시너프" 보다는 "기다려보자"는 입장입니다.
당장에 이비유저인 저만해도 입장이 다르잖아요??
게다가, 저를 포함한 다수의 이비유저들이 "일단 좀 지켜보자"는 입장입니다만 ???
추가로, 오랫동안 허크가 오벨의 위치를 차지했으니, 마찬가지로 리시타 포함 여타 캐릭이 밸런스상 큰 문제가 없다면
그 위치를 누려도 괜찮다는 입장이기도 합니다.
어떤캐는 항상 오벨이고, 어떤캐는 항상 지약캐보단 엎치락 뒷치락 밸런스조정 하면서 어느정도 보정이 되는게
더 바람직하다는 생각이구요.
6. 낫비 반짝할떄 험담해서 너프먹인 새퀴들도 리시타다! --> 아이고 그렇게 데브캣에게 절대적인 영향력을 끼치는 리시타들이 왜 오랜세월 휠체어만 타고 다녔습니까요?
반론.
또 다시 새로울게 없는 주장입니다. 주인 닮아서 주장도 암세포처럼 증식하나 봅니다.
리사타만이 낫비 험담했다고 한 적 없습니다.
다수분들이 인지하시듯, 그 중 리시타가 다수였다는 비판이라는 거죠.
낫비 뿐만 아니라, 여타 캐릭터들을 까내려는데 가장 많이 앞장선 유저들이 리시타유저라고 비판한 겁니다.
그리고, 데브캣에 절대적인 영향력을 끼쳤다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다만, 토게에 일정 헤게모니를 가졌었고
그것이 일정 참고는 됬을수 있다.. 정도의 생각은 해 봅니다.
마영전은 일개 커뮤니티의 게시판에 목소리를 높인다고, 마냥 버프 받는 동네겜은 아니라 봅니다.
-----
언제 이랬냐고 우겨대는 잉비들 있을까봐 하는 이야긴데 이거 최근 토게 눈팅하면서 본 내용들임. 추천수나 반대수 파악해보면 니들이 우겨댄것중에 한개도 틀린말 없다고 자부할수 있음
----
인생선배로써 한가지 조언드리자면, 어디가서 함부로 "자부"하고 다니지는 마십시오. ...
그냥 쭉 하시던대로 혼자서 "자부"하시고 사시는게 오히려 정신건강상 도움이 될 듯 싶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개념"은 엄한 이비유저들보고 찾으라 하기전에, 스스로 챙기시길 바랍니다.
또한, 지금껏 그래왔듯이 게임상 닉네임 꼭 꼭 숨기고 다니시는거 절대로 잊지 마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