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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 폴짝 회피 무적이 과연 달려야하는가

아이콘 모뇰
댓글: 19 개
조회: 1103
2015-01-31 11:38:08
피오나 구르기 거리 패치 이후로

이비의 기본 회피기인 폴짝 점프의 방향성에 대해서도 여러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대요

그중 주된 의견들은

1. 폴짝 회피에 거리 상향, 무적시간 추가, 마스터리북 추가

2. 폴짝 삭제, 플라잉 스패로우, 블링크 상향

3. 폴짝은 그대로 플라잉 스패로우, 블링크 상향

이 대표적으로 있습니다.



1,2,3 모두 공통적으로는
공통적으로 플라잉 스패로우는 발동시간이 빨라지며, 거리증가, 무적구간 추가
블링크는 속도 상향, 무적구간 증가, 후딜 감소등이 있겠습니다.



이 중 1번은 약간 가능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는데요, 이비 회피기는 다른 캐릭터와는 다르게
스태미나를 소모하지 않으며, 오히려 걸을 때와 마찬가지로 스테미나를 회복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캐릭터들은 스태미나 소모 > 무적구간으로 이어지는 구간을
이비는 오히려 스태미나 회복 > 무적구간 이어지는 약간의 불합리함을 불러올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스태미나를 사용하며 무적회피를 하자니 연계로
플라잉 스패로우, 블링크를 사용할 경우에는 너무나 많은 스태미나를 소모하게 됩니다.

또한 거리상향은 두발을 모아 제자리 뛰기하는 모션의 한계상 거리의 한계가 있습니다.


게다가 이번 피오나 개편때도 피오나는 가드라는 회피기가 있기 때문에
구르기가 상향됬음에도 무적구간은 추가되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능성이 높은건 2번, 3번인데요


2번과 3번의 차이점은 폴짝 회피의 존재 여부인데요 
2번은 플라잉 스패로우, 블링크를 기본 회피기로 변경하는 것이며 

이쪽을 지지하는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위의 두 스킬들이 충분히 상향된다면
무적타임 없는 폴짝은 상위 회피기의 선딜로 남게될 수도 있으며 득보단 실이 많을 수 있다는 겁니다.
(지금도 폴짝이 상위 회피기의 선딜개념으로 느껴지기는 합니다..)
컨트롤이 부족한 탓도 있지만 이 폴짝 회피로 격는 블링크의 선딜때문에 아직도 빠른 코코볼 피하기 힘들어요ㅠ



3번은 폴짝 유지와 동시에 상위 회피기를 상향하는 것으로 보면 좋습니다.
폴짝 회피를 컨트롤의 요소로 보시는 분들이 이 의견을 지지하시며
위에서 말했듯 폴짝은 스테미나를 오히려 회복하기때문에 
스테미나가 부족할때 긴급회피 개념으로 이용하거나 좀비점프로 사용할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2번을 지지하는 제 입장으로서는 상위 회피기 스패로우, 블링크의 상향이 훌룡하게 이루어지고
스태미나 마스터리, 전투호흡은 꼭 추가된다고 생각하며 추가된 다음에도 폴짝이 과연 꼭 필요할까 의문이 됩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데브캣의 행보를 본다면 이미 기존에 있던 모션, 커맨드를 버리기보단
3번으로 이번 이비 회피기 상향을 마무리 지을것 같습니다.

Lv42 모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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