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이비 개편의 중심은 생존기라고 생각합니다

아이콘 천랑설희
댓글: 48 개
조회: 1653
2015-02-09 14:40:20
여기서 생존기란 마나실드, 엠버, 블링크, 기본회피인 폴짝을 말합니다 그리고 데브켓은 폴짝을 없애느냐 아니면 유지하느냐 라는 기로에 서 있습니다

지금와서 생각하면 참 거지같은 회피기를 오래도 가져왔단 생각이 듭니다 앰버도 없고 낫비도 나오지 않은 시절 이비는 폴짝과 무빙만으로 (심지어는 대시스매시도 회피에 사용못함) 보스의 공격을 피해야했습니다

봉비때야 어느정도 힐포지션에 서 있었으니 이해할수 있었습니다 거기다 매애로도 딜이 가능한 시절이었으니 나름 원거리 캐릭터라고 회피자체가 중요하지 않기도 했었고요(그리고 이때의 마나실드는 상당히 좋았음) 무엇보다 3캐릭 체제였을때는 무적회피기를 가진건 시타뿐이었단 겁니다

그렇지만 지금은 어떤 공격이라도 원키 회피기로 바로 대응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낫비도 그렇고 탭비도 예외는 아닙니다 폴짝은 낡았고(파문보다 쓸때가 없죠......) 이제는 버려야될 과거의 유물입니다

만약 탭비에게 앰버말고 새로운 무적회피에 대한 대안책이 없다면 째섭의EX무브(제자리무적 발동키는 회피기만 입력)를 가져오고(이경우 앰버는 삭제) 스패로우의 강화(이동거리)를 통해 무빙회피를 강화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낫비는 원키 블링크로 바꿔주고 무적시간이 없는 선후딜을 삭제하면 연속적으로 사용이 가능해지고 더 유연하게 대처할수 있겠죠

다른 부차적인 것이야 어떻든 원키입력이라는 매커니즘 만큼은 다른캐릭터와 동일하게 통일해야 그나마 사람구실을 할 실마리를 찾을수 있을거라 봅니다

Lv72 천랑설희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마영전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