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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마영전은 선결 되어야 하는 문제가 많습니다.

아이콘 히덕
댓글: 42 개
조회: 1451
추천: 15
2015-05-30 23:09:13


현 마영전은 선결 되어야 하는 문제가 많습니다.



일단 마영전이 살아갈수 있게 하는 근원 또 부패 되어가는 근원
(흔히 고인물전 이라고 말하는것 죽은 파티원 살리는걸로 갑론을박을 따지는게 정상인가?)

"딜 미터기" 

딜미터기 언제 패치되었는지는 가물 가물 하지만 딜미터기가 나오고 피오나 사기케릭설은 없어졌다고하죠.
모든 케릭의 성능 케릭터의 존제 가치조차 결정해버리는 '딜미터기'

진짜 엄청나게 할일없는 마영전에 활력을 불어넣었던 요소이기도 하지만, 뭔가 50% 부족한 시스템은
결국 제살 갉아먹기에 돌입했습니다. 부작용이라고하죠?

이제 이 딜미터기는 제 할일을 다했다고 생각합니다. 개편이 필요하죠. 뭔가 큰 개편은 아닙니다. 딜미터기가
최고 순위로 중요하게 나오지만, 창순위 SP 소모율 등등 딜량을 제외하고서라도 많은 순위가 나옵니다. 하지만 이 순위가 다 따로따로 책정되는게 참 크나큰 문제라고 생각해요.

이제 와우처럼 좀더 정밀하고 정확하게 광범위적으로 책정할 필요가 있다는거죠.


'딜량' 이 아닌 '기여도' 로 말이죠. 


'카록' 같은 경우에는 힘겨루기라는 스킬이 있습니다. 아주 매력적인 스킬이고 파티원에 기여하는 스킬입니다.
하지만 자신의 딜량을 올리기엔 턱없이 부족하죠.

물론 막타가 데미지가 꽤나 쎄긴 합니다만 그 사이에 파티원이 딜을하면 당연히 딜량은 밀릴수밖에 없는노릇
또 이비가 힐링펄을 까는시간도 딜로스죠 재생에 투자하는 SP 스킬도 딜로스입니다. 총카이의 밴드서포트는 물론
각종 보조기 홀딩시간등 모두가 [개인의 딜량] 을 올리기에 지장을 줄수밖에 없습니다.

서로 말은 안하지만 한명이서 딜량 20~40%씩 하면 속으로 "우와" 이럴겁니다. 물론 1등한 당사자도
뿌듯하지요.

맵을 리딩하면서 사람들을 살리고 보조하고 홀딩하고 꾸준히 보조하면서 하는 분들도 물론 개인적으로 재미를 느끼겠지만 모두과 관심가지는 순위에 들고싶어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따라서 지금 나온 모든 순위표를 "삭제" 하고 모두 점수제로 바꾸어 "기여도" 라는 명칭으로 바꾸는겁니다.

홀딩기 이후 홀딩시간 파티원 회복량 행동불능 구제수 디버프 해제수 도전과제 달성량 딜량 등등을 모아서

"오직 [기여도] 라는 순위로만 책정을 하는거죠. 물론 각자 점수는 자신의것만 표기가 됩니다."


이에 따라 캐릭터 개편방향도 무조건 딜순위만 미친듯이 올려버리는게 끝이 아닌 개편된 '기여도' 에 따라서

캐릭터 개편도 좀더 광범위하고 넓게 개성있고 자유롭게 진행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무조건 "딜량만 올려준다면 만족" 이게 아니라 말이지요. ㅎㅎ


물론 개인적 딜량이 기여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쳐야 하겠지요!
(여러분 딜량을 아예 빼자는게 아닙니다. 네... )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 딜미터기만 바꾸어도 현 마영전의 행보도 아주 많이 달라질꺼라 생각합니다.

보기도 힘들고 제한적이고 적절한 가이드라인이 없고 하여간 짱보기 불편한 

"입장 시스템"

이건 꽤나 많은분이 공감 하실꺼라 생각합니다. 공제방 문제가 눈에 띄는것도 이것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
방체크하기가 너무 힘이들죠.

방표기는 5개 배에 들어갈때 한번로딩 던전들어갈때 한번로딩 그놈의 로딩 로딩 로딩 로딩

뭐 배에 타서 이것저것 기다리는게 마영전에 미라고하고 넘어간다지만


이 5개 방표시 제한은 이해할수 없는노릇 경매장처럼 방목록을 바로바로 볼수 있게 바꾸고,

방제한을 방제목에 표기하는걸 바꾸고 자체적으로 제한을 걸수 있도록 시스템화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방 검색시스템도 만들어서 자기가 원하는 방에 들어갈수 있도록 하는것도! 중요하겠지요.

지루한 시스템에 활력을 넣어보고자 파밍으로 바꾸려고 '보였던' 다 똑같고 MI CH 경갑 최고 존엄

"90제 아이템"

느끼는게 애초에 기획을 생각없이 잡았다는 기분이 드는게 뭐냐면,
뭐 통일감은 그렇다 치더라도 아니 다똑같은건 그렇다 치더라도, 예전 물욕 시스템의 발끝도 해결못했죠.

결국 똑같은 노기노기노기 나오면 승! 안나오면 패배ㅜ

뭘 어찌 해야할지 생각은 나지만 이미 만들어진 아이템들로인해 손도 쓸수없는 상황
노기는 재미없고 교체비용 때문에 결국 완제를 만들어서 쓰라는게 대부분 의견

천천히 아이템을 바꾸어 가면서 성장?!?!?? 아니죠.. 

경계 브라하 레지나 이름 모양만 틀린 다 똑같은 무기들(경갑은 인첸 최고존엄)

그에따른 인챈에대해 차별화를 둔다는거 같은데, 갑옷은 경갑인챈의 미친듯한 성능 때문에 이미....



개편방향은 아이템의 차별화와 다양성 파밍의 손쉬움 교체의 손쉬움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로 대표적인 현파밍게임 디아3를 보자면 서로 다른 셋트아이템을 끼고있다면


성능 문제뿐만이 아니라 서로 아예 플레이 자체가 달라질만큼 차이가 나게 됩니다. 
(소환부두나 비취부두 등등등)

물론 효율적인 셋팅을 사람들이 애용하긴 하지만 취향인 분들은 나름대로 재미를 느끼며
자신만의 셋팅을 만들어갑니다. 아무리 반복이라도 자기 캐릭터 자체가 달라져가니 거기에서 재미를 느낄수있죠.



그래서 경계 레지나 브라하 등등 그 옵션에대한 차별화 다양성 셋트아이템 옵션의 변화등등
말그대로 아이템 대격변이 필요합니다. 이건 미래를위해 유저들도 어느정도 같이 가지고가야할 문제지요.
물론 지금 아이템에 있는 가치는 최대한 존중해주어야 하지만요. 
(셋트 아이템을 맞추면 라지실드로 카운터를 할수 있다거나 뭐 이런등등요)



지금 마영전이요? ... 일방 통행 직진 허들 계단 등등등 

계단은 높고 외길밖에 없죠 RPG에서 정상적인 현상은 아니라고 봅니다.. 재미도없구요..


다른 게임에선 상상도 하지못할 한달동안 득이없는 "미ch 개B신 같은 시스템" 
(90제 구하기 쉽고 누구나 접근? 22k 190방? 90제 보라템? 교체 낙원석? 쉬워?????? 저렴?????
7랭 인첸? 무기 기둥 나오긴 나옴? S발 Uㅕㅅ 처먹어!!!!! )

"물욕"

현 마영전 한달이 지나도 제대로된 템 하나조차 안나올때가 있습니다.

단순히 운이라해도 너무하다 싶을정도의 수치이지요. 일일 레이드의 제한 제한없는 던전의 한없이 떨어지는
드랍률 지나친 강화의존도...


위에적은 일반적인 무조건적인 아이템 직진석을 해결하고 드랍률을 올리거나

아이템 드랍의 차별화를 두어야 .. 뭔가 생각이 안나내요.


분명 문제는 문제인데. 위에 말한 시스템을 해결하면 문제가 많이 해소 되기야 하겠지만.

흠 물론 "득템!" 은 중요하지만. 정도껏해야지....

해결방안은 뭐가있을까요?


이외에도 문제가 겁나 많습니다만.
케릭터 벨런싱(이건 지금 진행중이니)
버그 버려진 컨텐츠 등등등등 너무 많지만 일단 중요하다 생각하는걸 적어보았습니다.

여러분이 문제라고 생각하는 시스템은 무었이며

그에따른 해결책은 뭐가있을까요?

Lv70 히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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