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빈이의 문제
임덕빈 디렉터의 문제가 과연 무어냐 에 대해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줄여 말하자면 소통의 문제입니다.
이제 길게 말해 보겠습니다.
올초였나요?
작년 말이였나요?
덕빈아 밥먹자 두번째 행사를 했었죠
길드에서도 몇명이 참석했었고
그자리에선 이런걸 할꺼다 란걸 보여줬었죠
별퓨리 미티어 엘쿨날개등
즉 관심을 가질만한걸 일방적으로 보여준 쑈 였죠
이런걸 소통이라 하지않습니다
그냥 지네들끼리 개발하고 있던걸 맛보기 홍보의 장 이었죠
리시타 개편때 기억하십니까?
대부분 인벤 리시타 유저들의 목소리는 하나였습니다.
크게 바꾸지마라 기존틀 깨지마라
변화필요없다 크리 중점 부각해서 데미지만 늘려달라
위를 토대로 개편은 되엇고
개편은 대 성공 이었습니다
사기적으로 쎄서 성공이 아니라
리시타는 원래 재밌는 캐릭터입니다
정말 잘만들었거든요 파파랑이..
이런 제대로된 상호소통이 피드백이 되어 나온게 리시타 개편 입니다.
피오나는 어떻습니까?
피오나 유저의 의견이 통일도 되지않았고
피오나의 아이덴티티기 현 마영전과는 맞지도 않았고 또 이런 의견을 수용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테섭을 냈고 욕쳐듣고 나온게
지금의 피오나 입니다.
근본적으론 해결이 안되었죠
자..
이제부터 제가 말하고싶은 이야깁니다.
지금까지 데브켓은 개발하고있는걸
항상 출시 직전에서야
쨘~~ 이런거 나온다 짱 잼겠지? 하고
맛보기를 보여줬습니다.
근데 개발자와 유저간의 생각엔 갭 이 있죠
유저가 원한건 사막 같은 맵이 아니잖아요.
안봉달봉 입니까?
레지나나 브라하 씹노잼을 원하지 않았다고요
밸런스 부터 신규던전, 신규보스, 신규장비,그장비 만드는방식등
모든것을 자기네들끼리 생각하고 정하고
만들어서 내놓으니 유저들 생각 과는 안맞고
출시이후 버림받는 패치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바꾸려면 항시 귀를열고
어떤걸 원하는지 정보를 수집하고
기획안을짜서 유저들 의견을 수렴하고
중간과정을 유저들에게 컨폼을 받고
개발자와 유저가 함께 만들어가는 게임이 되어야 롱런 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형태는 독재자가
자기가 만든걸 해라! 하는것이죠
근데 이건 게임이라 재미없음 떠나버리면 끝인데.... 솔직히 이젠 망전 걱정이됩니다..
얼마나 더 버티려나...하는걱정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