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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티탄이 최종 레이드였을 때는 방딸을 이상하게 봤음.

아이콘 하르마겟돈
댓글: 11 개
조회: 4044
2015-10-02 12:43:00
방어구 10강하는게 쉬운 시절이 아니었지만 10강해도 티탄 창은 어떻게 버텨도 삼연후리기 이단밟기 잘 못 맞으면 어차피 원턴킬이었음...ㄷㄷ.

한창 피그테일들고 "난 짱"이 각인되어있는 유저들은 창시타가 10강을 둘둘마는 모습을 보며, "어휴...절레절레..창애인이 10강방어구 입으면 덜 죽는 창애인 됨..." 등등 그들을 비웃었음.
솔직히 그 당시 낫비를 키울 때라서 같이 비웃음.

하지만 창시타들은 "ㄴㄴ 미터기가 없어서 그렇지 창애인 아님! 미터기만 보였으면 이런 수모는..!!" 이라고 주장함.

But, 피오나와 이비 그리고 사촌인 검시타는 비웃으며 잠깐 홀딩할때 누킹하면 뭐함? 계속 죽어서 전체딜량도 낮고 너님들 살리러 누군가가 한명이상 딜로스남. 따라서 너님들 창야인임 ㅇㅇ.

이라거 그들을 모욕함.



결국 시간이 흘러 미터기가 나왔을 때 그들은 인정 할 수 밖에 없었음. 낫비가 생각보다 장애급은 딜량이 나왔지만 자신들도 크게 다르지 않았음을...



기승전창애인이었는데..

요약. 옛날에는 방딸이라는게 의미없을 정도로 보스몹과 플레이어블 캐릭터간에 차이가 살벌했음.

하지만 요즘엔 방딸은 선택이 아닌 거의 필수라고 봄. 예전 방딸과 지금 방딸의 효율자체가 넘사벽임.

Lv76 하르마겟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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