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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매치 이비 진짜 이대로 놔둘 것인가?

하루를
댓글: 25 개
조회: 1441
추천: 9
2015-10-23 22:47:51
방금 기둥카록 개편되서 아주 오랜만에 프리매치 한판 뛰고 왔습니다.

잡설이지만 프리매치에서만큼은 기둥카록이 꽤나 상향 된거 같군요.

문제는 여전히 탭비의 위엄은 절대지존을 차지하고 있다는 겁니다.

어떻게 격투게임, pvp에서 절대 상대방이 피할 수 없으며

맞게 되면 5천이상, 전투중이라면 거의 90%는 죽일 수 있는 스킬이 존재하는겁니까?

이게 마영전의 프리매치 현실입니다.

환각쿨(대략 2분으로 아는데 정확히는 모르겠네요)마다 이런 공격을 퍼부을 수 있고

이 캐릭터는 더군다나 마나실드라는게 자동으로 시간되면 생성되서 기껏 요리조리 피하는 캐릭상대로

한방 먹여도 마나실드만 부셔지고 끝입니다.

미친거 아닐까요?

여기다가 이캐릭터는 쿨마다 피 2~3천회복하는 펄 그리고 재생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가볍게 회피폴짝과 스패로우써서 날아댕기는건 기본이구요.



이거는 허크패왕시절 위엄따위는 개나주고

pvp에서 완전무결한 캐릭터가 되어버렸습니다.

공격/방어/재생,회복/파티유틸 모두 갖춘 탭비


상대방이 훼이크나 각종 커맨드입력 타이밍. 심리전에 능해서

개발린거면 화도 안납니다. 아 내가 많이 부족하구나 더 연습해야지 이러고 맙니다.

그런데 어떤 공격 들어올지 뻔히 보이는데

계속 스패로우 써대면서 나한테 달라붙고

절대 피할 수 없는 환각 건다음에 간단히 세이브캐스팅해놓은 마법 연타로 갈기면 바로 킬따이는데

도무지 난 이딴 게임을 pvp라고 박아둔 마영전 데브캣운영자의 머릿속이 궁금할 따름입니다.

제발 생각좀 하고 게임 만드십쇼 데브캣님아

머리란게 있으면요 ^^

Lv70 하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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