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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밸런스패치 취지는 맞으나 방법이 틀렸습니다.

아이콘 히덕
댓글: 3 개
조회: 223
추천: 1
2015-12-11 15:32:00

이번 밸런스패치 취지는 맞으나 방법이 틀렸습니다.


고강과의 격차? 이부분도 문제가 있던 부분입니다. 지나친 강화 의존도에 대해서는 다들 동의 하시던 부분이었고,

캐릭터간 적용 미적용 문제로 강요되는 고강 하나에도 득보고 득을 안보는 케릭터가 있었습니다.


이는 강화 효율을 1~10 까지의 효율을 올리고 10~15 까지의 효율을 조정하고 최종적으로 지금까지 15강 성능은 같게끔 패치를하고.

추뎀을 적용 받지 못하는 케릭터들을조정해주고, 오버 벨런스라고 한다면, 추뎀의 일정 비율만 적용받게하여 밸런스 조정을 할 수 있었을 겁니다.


하지만 지금 추뎀패치요? 취지를 떠나서 옳다고 보십니까? 취지가 좋다고 모든게 용납 되는건 아닙니다.
히어로가 꿈이라고 칼들고 범법자들 죄다 칼로 찔러 죽이고 다닌다고 세상 좋다고 한일이니까 용서한다? 딱봐도 개소리죠? 네 취지가 좋으니 옳다는건 개소리 맞습니다.



이번 밸런스패치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단 오버스팩 캐릭터는 하향조정이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문제가 있는건 ! 가장 큰 부분은 더 양극화 되어버린 밸런스 이겠지요. ..

이비는 오히려 상향을 받았고, 카이는 숏보 노잼으로 전락. 배율너프가 적당했던 카록의 억지스러운 변경 밸런스를 맞추기는 커녕 오히려 양극화시키고 무너져버렸죠.


유저들은 캐릭터가 오버벨런스라 걱정하던건 맞습니다. 그래서 지속적인 밸런스 조정을 요청 하던거였구요.

하지만지금은?


이벤트란 타이틀을 내걸고 밸런스 조절작업을합니다. 무슨 이야기냐 라고 보니 딱봐도 지속적인 밸런스는 엿먹어라 라는 뉘앙스가 너무 크게 보이죠.

그리고 오버벨런스 캐릭터를 잡으려고 회불기를 난사하는 시즌3.... 이도 또한 조정 되어야겠지요.




이번에 할일은 몆가지 없습니다. 본섭에 오는 기간을 늘리고 더 지속적인 밸런싱과 조정작업이 필요하다는겁니다.

딜싸이클이 바뀌어버린 캐릭터 조정 오버벨런스에 오히려 상향된 일부 캐릭터 수정 추뎀판정 롤백

강철반고리관 델리아 검증 보완  


취지가 옳다고 모든게 용납되는건 아닙니다. 애초에 게임사 취지가 말로만 취지인지 아닌지도 모르겠고요.

무너진 벨런스가 수익을 창출하죠 암요..

Lv70 히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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