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피오나 사이의 대세는 닥 스실이지 라실 자체는 초 극 소수의 유저들만 씁니다.이런 문제는 현재 개인적으로 그리 심각해보이지 않을지 모르겠지만 굉장히 큰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문제의 원인은 스실만 가지고있는 카운터라 생각합니다.
라실에게도 스실의 카운터에 대항할만한 것을 넣어주세요.
신반이 있다고 하기엔 퍼가 카운터에 신반까지 넣어줘버렸으니...너무 늦었습니다
퍼헤비가 있다고 하기엔 퍼헤비의 메리트였던 '가불기를 막는다'는 이미 일반 헤비스텐더와 퍼펙트 가드에도 막히게 돼면서 존재 이유 자체를 상실했습니다.
그나마 예전에는 전체적 스탯이 라실이 미묘하게 더 높았기 때문에 쓸 곳이라도 있었습니다.거기다가 가불기를 퍼헤비로만 막을 수 있었기도 했지요.
그러나 90제 장비 스탯을 제작식으로 통합하면서 이제 라실에게 남은건 수치상의 조금 더 나은 방어력 뿐...
이대로 라실을 가만히 둘 바에야 차라리 라실을 삭제하는게 더 낫다고 봅니다.
그정도로 지금 라지실드.즉 대형 방패는 지금 쓸모거 정말 지나칠 정도로 없습니다.
스탯상으로는 스실보다 라실이 그나마 방어력이라도 좀 이득이지만,
실제 플레이 상으로는 카운터의 넘사벽 SP수급량과 (검오나 한정)추가 데미지에 라실의 짚신벌레만큼 좋은 방어력 따위...
오죽하면 어떤 사이트에서는 라지실드 든 검오나를 금기시 합니다...
이런 라지 실드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건 제가 보기엔 확실하게 카운터에 대항할 수 있는 무언가라 생각합니다.
라지실드를 들어서 가질수 있는 특별한 무언가는 어떤게 좋을까요!
아 그리고
최소한 다운 카운터는 라실 스실 구분없이 공통으로 쓸수 있으면 좋겠네요
--요약--
라실이 너무 노답이다!
차라리 삭제를 하면 될텐데 왜 하필 피해감쇄같은 이상한 스킬을 넣어서 헛된 기대를 주는가!
기대를 줄거면 차라리 라실을 개편했으면 좋겠따!
그런데 스실 카운터가 그렇게 좋다더라. 그래서 라실을 안쓴다 카더라.
그렇다면 라실에게도 스실이 가진 카운터에 꿀리지 않을 뭔가를 만들어주자!
그런데 내 멍청멍청한 두뇌로는 도저히 답이 안나오는거같다!
우리 같이 창의력과 장잉력 그리고 토게의 특유의 망창력을 동원하여 같이 아이디어를 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