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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100제 장비는 나올 수 밖에 없음

아이콘 벤마
댓글: 22 개
조회: 2337
추천: 6
2017-06-20 07:50:34
작년 90제 발언이 있었지요.
그런데 갑자기 넥슨 사정이 확 달라졌습니다. 그리고 넥슨의 대다수 게임들이 마구 퍼주기 시작하지요. 
마영전도 90제 13강 무기 제공이라는 어마어마한 일을 벌이게 됩니다.
그것도 강화에 예토 가능이라 15강들이 마구 쏟아지게 되었지요.

그리고 이것을 수습하기 위하여 바로 겨울에 듀라한이 95제로 나옵니다.
높은 성능의 95제 덕분에 13강 무기를 못받은 유저들도 경쟁이 가능하게 되지요

그렇게 정리되는가 싶더니 이번에 추가피해 변경이 이루어지면서 기존 고강 90제의 가치는 하늘을 찌르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13강 시도부터의 강화확률을 크게 낮춰놓은게 큽니다. 
예전에는 13~15 성공확률이 각 33% 였지만 이제는 20%/16%/15% 입니다.
15강 기준으로 약 1/8 정도 낮아졌네요. 거기에 예토강화까지 막아놨지요.
이로인해 앞으로 고강무기를 준비해야 하는 유저가 기존 고강장비 유저를 따라잡으려면 예전보다도 몇배의 노력이 더 필요하게 됩니다.

현재 추피 3천을 얻으려면 무기와 방어구 모두 12강 또는 무기 14강과 방어구 10강을 장비해야 합니다.
또한 공제라는 것은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올라가게 됩니다. 
시즌2나 90제 시절 공제변화를 떠올리면 될 것입니다.
지금은 주류가 추피 3천이지만 앞으로는 3천5백, 4천이상으로 올라갈 것입니다.

뉴비, 연어, 신캐는 들어오지 말라는 소리지요.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추피 효율을 대폭하향하거나 상급장비를 내놓아야 합니다.
아니면 최소한 강화확률을 기존대로 롤백하고 예토강화를 허용해야 할 것입니다.

상급장비는 당연히 추가피해 보너스가 90,95제 보다 높게 정해져야겠지요.
저는 빠르면 올해 늦어도 내년까지는 만렙확장과 함께 상급장비가 나올 것이라고 봅니다.
현 시스템을 그대로 끌고간다면 빠르면 빠를수록 좋겠지요.
이렇게되면 고강확률이 크게 낮아진만큼 전체적으로 유저간 스펙차이는 줄어들 것입니다.

던파가 약믿 사태를 극복할 수 있었던 것은 만렙확장, 신캐 출시, 약믿 장비레벨 제한 등등 이었습니다.
약믿 무기들이 게임내에서 힘을 못쓰게 되어 새로운 체계가 갖추어져서 다시 시작할 수 있게 된거죠.


Lv70 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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