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소설 하나 써봐야지~
상황 망영전이 패치 w같이해서 유저가 접기시작함.
d-day 아 오늘 패치가 ㅈ같다...
인벤과 망겔을 가보니 사람들이 마영전을 접는다고 장비를 뿌리기 시작한다...
나도 한몫잡아야지..
d+1 아직 사람은많네!
올ㅋ 사람이 많아!1채에가면 아직 렉이걸린다!
사람들 대화내용을 보니.. 접는다 하네;;..
d+2 곳곳에서 불꽃놀이를 한다..
1채널에 가니 사람들이 강화를 하고있다.
14강이 깨진 사람도 보았다. 하지만 접는다고들하네;;
나도 접어야하나...
d+3 3일째인데 5채널에 사람이 별로없다.
사람이 별로 없다니,, 항상 기둥에 앉아있던분이 안계신다 접으신건가..
아님 새벽이라 안들어오신건가..
d+4 오후에 들어와보았다
1채널이 정말 한산하다..
그냥 사람이 좀있는 경우같다..
d+5 우리 길마가 길드를 포기한다했다.
길마따위.. 나가라하지..
어? 근대 길원들도 나간다..
안돼 가지마..!
d+7 레이드가 4인팟이다.
하지만 밸런스파괴와 접는분이 주신 고장장비가 나와 함께하여
무사히 클리어했다.
d+30 집에서 할게 없다 마영이나해야지
방도 별로 없다... 내가 창시로 못하던 글기나 솔플해봐야겠다.
클리어했다...
d+60 오늘 1채널이 텅 비었다 ..
사람들이 다른채널에 있는건가??
d+70 GM들이 왔다
저기 한재호가 보이네
물어봤다.. 왜 이렇게 한거냐고?
답변이 어이없었다..
이러면 돈을 더욱 벌수있다 생각했다고했다
그리고 자신은 마영전을 안한다고했다.
d+90 GM들이 ㅈ밥이다
내가 더 잘한다 ㅋㅋㅋㅋㅋ
D+ 100 인벤과 망겔에 가보았다.
마지막글이 70일 전에쓴글이다..
내가 글이라도 남겨야지..
난 아직도 마영전한다!
D+130 사람들은 역시 생존해있었다..
마영전의 타격감을 못잊은 사람들..
많았다.. GM도 섞여있었다..
그곳은 127채널이였다..
D+ 140
어쩌다 조폭들의 마약거래를 보았다.
사람들이 없으니 대놓고 거래를 한다 ...
게임속에서..
D+150 신고한 포상금이 도착했다..
기분좋다!
D+190한재호가 물어봤다.
다시 게임들 옛날로 돌릴수 있을까?
라고 난 가능하다했다.
다시 다시 옛날로 돌아가면 가능하다고..
D+210 패치를 시작했다 .
대대적 광고도 했고..
패치는 일주일간 되었다.
D+217일
사과문과 함께 새로운 마영전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접속하니 우편이 와있다.
라흐젤의 우편이다.
고맙다는 내용과
악세사리들이 들어있다
셋옵이좋다 ㅋ
D+300
마영전은 새로운 게임으로 된지 90일후
넥슨에서 독립했다..
끝~
브금어떻게넘?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