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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안녕하세요 항상 눈팅만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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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40
추천: 1
2015-12-17 18:53:42
자매님들 안녕하신지요.

검벨라로 활동중인 루나우 입니다.

이번 밸패로 참 이것저것 말이 오가고 있는 가운데에 있네요.

저는 검벨로 시작한지 연어포함 3년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반격형 캐릭터를 너무 좋아해서 검벨만했습니다.

검벨이 안습일때도 오직 검벨만 잡았었고, 이번 개편으로 3주간의 좋아진 검벨일때 연어로 돌아와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솔플, 파티 레이드 두가지를 항상 즐겨왔었고 두가지 모두 재미있게 했었죠.
특히 22/200 순회에서 7-8위만 하다가 2-4위로 올라간것을 보고 더욱 신나게 플레이를 했습니다.
이번 밸패로 인한 대미지 하향에 있어서... 저는 개인적으로 여러 벨라 유저들에게 정말 크나큰 상대적 박탈감을 제대로 느끼게 해주 계기가 된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실 대미지가 하향되었다 하더라도 검벨을 그만두지는 않을것입니다.
그러나 신규 검벨 유저들에게는 플레이의 재미도를 떨어뜨리는 요소인것은 확실하다고 생각되어지네요.
마영전 처럼 몬스터 딜링으로 인한(pvp가 아닌) 대미지하향은 아이러니할 따름입니다.

마영전이라는 게임 자체는 정말 독특하고 재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연어가 되어 돌아와 크스긁어가며, 타풍기 돌려가며 감각을 다시 찾고 추억을 떠올리는것이죠.

마영전 개발자분들은 프로들입니다.
내부적인 기준을 가지고 이번 밸패를 했을겁니다.
하지만 특정 캐릭터에 대한 과도한 칼질은
해당 유저들에게 크나큰 슬픔이지 않을까 생각 되어지네요.

항상 눈팅만하다가 문득 자매님들 그리고 제가 애정을가지고 하는 캐릭에 대한 심심한 생각이 들어 이렇게 글을 썼네요.

모쪼록 우리는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P.s. 벨게는 이러니저러니해도 차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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