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린과 아리샤를 동시에 키우고 있습니다.
아리샤의 경우에는 딱히 득도 없어서 템을 못 사고 있엇는데,
린이 렙업으로 주는 염색앰플을 230 230 230 띄울 수 있어서, 댄싱 블레이드 사고 남은 돈으로 실버폭스를 샀네요
렙이 전에 비해 워낙 빨리 올라서인지 돈도, ap도 안 모이네요;;;;
마영전 초기에 만들어두고 썩혀둔 최대키 리시타는 30인데 ap가 4만 5천이지만, 최대키라 쓰지도 않는데...
아리샤는 이것 저것 찍고 싶은 것은 많은데 ap가 부족하네요.. 장비 마스터리도 겨우겨우 가는 느낌이고..
아리샤를 60 중반까지 키워보면서 느낀 점이
1. 파티플 하면, 마나 모으기가 힘들고
2. 퍼드를 하고 싶은데, 퍼드가 안 되서 문제
뭔가 적 공격을 보고 하면 늦고, 예측해서 하면 빠르다는 상황이 나오네요;;;
3. 마나가 없을 때 소극적이 되서 힘든 점
4. 루블 커멘드가 어렵다는 것 이네요;;;
루블 강화쓰고, 둠세를 추가로 나가게 하고, 거기에 둠세의 추가타도 나가게 하고 싶은데,
잘 되어봤자, 루블 강화 + 둠세까지만 되고,
둠세의 추가타까지는 이어지지 않고 sp부족하다는 소리가 떠서 슬픕니다..........
뭐 가장 어려웁 점은 퍼드인데, 렙업하면서 같은 적을 만날일도 없고 하니, 타이밍 잡는 연습을 못 하는 것인지,
그냥 컨을 못 하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아마 제 손이 부족한 쪽인 것 같지만요 ㅋㅋ
마영전 ap 최대치 넘기 전에 ap만 소모해주고 플레이는 하지 않았었는데,
최근 다시 해보면서 아리샤와 린 키워보는데 나름 재밌네요 ㅋㅋㅋ
ps. 1.하지만 딜이 가장 잘 나오는 것은 전 부터 있었던 낫비고, 카이는 개편 후 들어가 보지 않아서 모르겠네요 ㅋㅋ
2. 벨라 생길 때 부터 만들어서 묵혀둔 벨라도 외모 상향이라길래 들어가 볼까 하지만, 외형 변경권이 있어야 상향의 혜택을 누릴 것 같아서 관심이 안 가네요/// 딜도 잘 나올지도 모르겠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