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1도 6년이상 한 유저인데 , 마영은 처음이고 뉴비입니다.
데브캣이 밸런스는 뭐 그렇다쳐도 , 게임내 전투라던가 스킬이라던가 이런거는 참 잼있게 만드는애들인데
솔직히 아리샤 너무 재미가 없네요.
뭐 그래 말도안돼는 이유지만 이쁘니깐. 내가 선택했으니깐. 1등케릭은 못돼도
중간만 가면 그러려니 하고 하겠따 싶었는데 .
점점 게임을 알아 갈 수록 , 린 제외하곤 동등한 상황에선 딜량 이길만한 상대도 없어보이고
딜량이 잘나오는케릭도아니라면 , 방어가 뛰어난 케릭도 아니고
파티원이 많아질수록 마나수급덕에 딜량은 또 적어지고
아주좋으나 , 아주 애매한 판정덕에 홀딩기때문에 '댕리샤가또'란 소리나 들어야돼고.
(이건 뭐 제가 못한건 사실이겠지만 , 보는사람들은 아리샤 홀딩기가 쓰면 다 돼는지암.)
뭐그래 홀딩기없는 린도있는데 , 이정도 홀딩기줬으면 우리가 알아서 해야죠. 이건 제외할게요.
위에 모든것들을 다 이해하고 애정깊게 키워보려해도 , 아리샤 케릭 구조자체가 참 재미가 없네요.
딜량운운하는것도 , 8순은 그렇다치더라도 , 솔직히 닢갈때마다 스트레스 입니다.
아리샤로 너무 힘들어요. 컨이요? 동영상보라구요? 예 뭐 , 좋습니다.
나름 카오스 정석배 우승도했었고 , 지금은 나이를먹었지만 롤플레정도는 눈감고도 갑니다.
20대초애들만큼은 아니라도 , 일반인 수준은 됩니다.
가드케들이 패턴외우고 정확한 타이밍에 가드기써야하는게맞고
아직까지 제노력이 부족한 부분도 인정합니다. 하지만 제가 현재 몇몇의 날먹케릭을 선택 했다면 ,
그런거 볼 필요도없다고 확신합니다.
그게 싫으면 다른 케릭하라고 말 할수는 있겠지만 , 근데 마영이거는 지금 상황이
중~원거리 케릭들이 날먹하는부분 아닙니까. 덜맞으면서 딜도 잘나오는 상황까지.
뭐그렇다면 우리도 2차무기라도 있다면 , 좋든 재미가있던없던 선택권이라도 준다면 불만이 없을거같습니다.
그전에 디렉터들이 (재호?) 워낙 말아먹은걸 제갈덕빈이 잡아가고있는중이라고 길드원들이 말하긴하던데
이거참. 곧 키트도 다가오고 , 강화권도 다가오는데 아리샤 계속 해도 돼는부분일까요?
저번에 방어력10% 너프할때 20%아닌게 어디냐는 제 글을 생각해보면 무슨 바보같은 발언이었지 라는생각밖에는
들지가 않네요. 다른분들은 어떠신지요.
ps: 예 모든걸 떠나서 아리샤는 여타 온라인게임중 외모 최고존엄 인정.
그래서 고민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