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5개 롱블 다 가지고 있는 상태(11, 10, 10, 10, 12)
10강이 맨위인줄 알고 12강 구해서 강화했다가 펑. 11강 밀려남(ㅠㅠ 이거 지그3렙인데)
빡쳐서 12강 두개 예토(AP7만 + 모아둔거에서 1만 7천됨 ㅎㅎ)
펑펑
현자타임. 마영전 접을뻔. 이때가 1월 31일.
이 때 키트도 50만원 다썼는데 젤 잘 먹은게 AP5천이었고 팔아먹을수 있는것중에 가장 비싼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바타염앰 진리화앰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트에서 먹은것중에 젤비싼게 외변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월 1일날 버터플라이스멜 못먹었으면 진짜 접었을뻔했는데... 암튼 저거먹고 돈이 생겼는데
이때 그냥 크리작 악세를 샀어야했는데 뭔 생각을 했는지 또 12강 롱블 두개를 또삼 ㅎㅎ.
강화를 함.
하나 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저히 안되겠어어 다른 한개는 델리아로 사서 강화했더니 13강됨. 하 진짜....... 이때 감격의 눈물은 잊을수없음.
암튼 또 이후로 강화병들어서 델리아 13강 바소 만들었는데 이거 또 킹만들어본다고 강화했다가 깨지고
예토했다가 깨져서 델리아 장비 다 팔고 유럽여행 경비에 보탬.
이때 강화권 싸서 또 봉힘 구해서 강화권 사서 롱블 모아놓고 강화하는데 실수로 본무기도 강화해서.....
터지고...
눈물이......
암튼 이거때문에 몇주를 보라킹쓰고다녔음....
이래서 예토 대기중 무기들 꽤 있었는데 다 밀려나고 새로 또 채우고.... 또 밀려나고....
근데 요새는 좀 정신차려서 강화안하다가....
최근에 이비.... 씰메이커 12강까지갔는데 그래도 70제는 킹이지 하면서 강화하다가 터져서... 이비 맨손 ㅠㅠㅠ
결론 : 나는 강화에 미친 정신병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