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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개편된 아리샤 해본 후기

아이콘 민자
댓글: 8 개
조회: 1770
2016-06-05 17:51:40
1. 억지 상향인게 눈에 보임. 근본적인 문제점과 스트레스는 그대로. 어쨌든 쎈건 맞는데 아직도 스위치마나를 쓰려고 샤픈으로 조금 긁어모은 마나를 깡드로 채울때마다 기분이 더러움.

그렇다고 옆그레이드는 아님. 왼팔이 아프다고 했더니 아예 왼팔을 잘라서 오른팔을 하나 더 붙여준 오나때에 비하면야 아리샤 패치는 그냥 아프다던 팔에 깁스 달아준 정도.

사실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주기엔 망전 지금 여건이 좀 그러한 상황이니 나름 만족 중.


2. 그렇다고 막 캐릭터가 무지막지하게 쎄진건 아닌듯.
연홀딩 파티에서 사람구실 좀 할 수 있게 되긴 했지만요. 솔플딜량도 나름대로 조금이나마 오른 것 같음.



3. 아티팩트의 선택지가 늘어났....나.....?
8인 순회와 솔플, 또는 3인 레고루요 등을 돌아보면서 느낀건데 어딜가든 웨울이 고양이보다 기록이 빠름.
루 라바다로 얼마나 기록이 차이나나 해봤는데 웨울과 고양이의 클탐차이는 대략 30초 전후.

라키 엘쿨같은 깝툭튀 보스를 잡는다면야 고양이가 나을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웨울이 안좋은건 아님. 원래부터도 웨울을 써서 잘만 깨던 던전이었으니까.

물론 그렇다고 고양이가 쓰레기인건 아니고 쿨관리나 SP가 애매하게 모여있을때 버튼 한번으로 스트레스을 해소해주긴 하지만 딱 거기까지인듯. 눈에 띄는 딜량상승은 없었네요.


나는 기복없이 무난하게 딜을 하고싶다  = 고양이
내가 딜딸러다 = 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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