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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오늘 개발자 노트 두개를 보고 문득 떠오른게..

아이콘 병풍
댓글: 1 개
조회: 239
2015-12-08 19:07:21
크리티카에요.


출시 당시엔 (어쩌면) 던파를 이을 액션게임이 될 수 있다! 라는 평가를 받고 있었지만

컨텐츠 부족과 이해할수 없는 패치로 인해 빠른 망테크를 탔었죠.


요란이 출시 되기 이전 크리티카는 스킬을 난사하고 보스를 무력화시키는 방식의 플레이가 주류였고

콤보를 이어나가는 재미가 게임에 큰 영향을 주었었어요


그러던 중 뜬금없이 전캐릭터의 스킬 쿨타임이 말도 안되는 수준으로 늘어났고(헤기로 치면 스펙트럴 스팅 쿨이 4분, 4타 스매시 쿨이 2분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할거에요)


스킬 한번을 쓰려면 하루종일 평타를 쳐야하는 이상한 게임으로 만들어놨어요. 무려 패치노트를 전날에 띄운 위엄...





그 후에 추가된 신캐릭터 요란은 그 스타일에 맞는 캐릭터였죠.



델리아의 방향과 이번 밸런스 조정.. 개발자노트만 봐서는 그런 느낌이에요. 엄청난 데자뷰가 느껴져요


아 그리고 당시 약캐였던 캐릭터들은 더욱더 나락으로 떨어졌단 점에서...

초 인벤인

Lv91 병풍

마비노기 영웅전 - 병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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