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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잉여력을 불태운 일요일이었습니다.

아이콘 병풍
댓글: 4 개
조회: 213
2016-02-28 23:42:07
타이틀 400개가 코앞이라..

허무의왕자 마하 50회 부파 50회 창킬 50회
라고데사 킬 50회 히어로 50회

라는 정신나간 타이틀을 완성했습니다.

...하면서 느낀건데, 카이가 아니라면 몇몇 쉬운 걸 제외한 부파타이틀은 안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울것같아요오...

꼬챙이로 꼬챙이를 맞추려고 하니 머리아프고 눈아프고 끄아아...

안달봉쪽 타이틀도 아직 다 얻은게 아니고, 평원 타이틀도 남아있고, 데굴데굴도 남아있고, 산림파괴자도 남아있는데

왜 그 쉬운걸 냅두고 오늘 저런걸로 불태웠나싶다는 생각이 지금에서야 떠오르는것인지 모르겠네요ㅠㅠㅠㅠㅠ


정말 타이틀 400개 500개 하신 분들 존경스럽습니다..

고양이인사 하기전에 달성하신 분들은 더더욱이요..

초 인벤인

Lv91 병풍

마비노기 영웅전 - 병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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