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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레벨업 용도로서의 투쟁의 탑에 대한 잡생각..

아이콘 병풍
댓글: 6 개
조회: 789
2016-05-04 07:39:46
이번에 추가 된 투쟁의 탑에 89렙 길드원을 데려가본 결과

경험치 축을 꽂았을 때 판당 8%의 피로도를 소모해서(vip) 경험치 13%정도 얻어요.

확실히 경험치량은 많은 편이지만..

문제는 이게 파티구하는데 한세월이죠..!

80레벨대 캐릭끼리 가면 몇몇 보스가 헬입니다(무스펠이라던가, 무스펠이라던가, 무스펠 두 마리라던가...)

그래서 도와줄만한 만렙들을 생각해보면..

투쟁의 탑 101 이벤트 때문에 고스펙 사람들 중 욕심이 있으신 분들은 지인팟 짜서 돌고 있고요.

욕심없는 사람들은 고공제(22/200/50) 연팟을 돌고 있죠.


게다가 투쟁의탑 버려버려인 유저들도 수두룩하고...

낮시간대엔 퀘맵도 뭐도 없다지만 공방도 적어요.

게다가 멀프적용도 안되어서 양민컴으로는 호스트도 못해요.


지인을 쩔용도로 데리고 가는게 아니고서야 레벨업의 가치는 대체 어디에 있는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벤트가 끝나고 나면 만렙인 사람들이 쳐다도 안볼것같은 기분도 들고.

이렇게 죽 생각해보니 클리어타임과 현실의 피로도, 미래를 위한 득까지 생각하면 길원 낙엽잠쩔을 시키고 말지..라는 결론을 내리고 싶네요.

개발진은 이거 생각 안해본건가...

초 인벤인

Lv91 병풍

마비노기 영웅전 - 병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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