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공들인 보정샷으로.
드디어 아기다리고 고기다리던 발로르를 샀습니다!!!! 님은 바로 발로르를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부운!!!
발로르님이 결사대에서 그 거친손길로 저를 부드럽게 쓰다듬어 주시던것을 잊지 못해 결국 아바타까지 지르고 말았네요.
(즉사기 말하는거 맞음.)
보통 발로르 구매하시면 까만색을 위주로 염색을 하시는데 저는 흰색과 베이지로 해봤어요.
베이지가 거래소에소 산 242 어쩌고 하는 그 앰플이 아니라 손으로 직접 뽑아서 그거보단 좀 짙은색이에요. 그래서 같은 색을 못찾아서 하의는 좀 더 갈색 삘이나는 색 밖에 없더라구요 ㅎㅎ...
철판은 230 발랐구요 발색은 그렇게 나쁘지 않아요.
(비싼색이면 어떻고 안비싼색이면 어떠리 림덴이 이러케 잘생겼는데.)
개인적으로 슈발리에 헤어를 무척 좋아해요. 근데 저번 골탐 헤어를 슈발리에가 아닌 콤마를 받아서리... 미안하다 슈발리에야!!!
뷰티샵 4번 포즈하다가 다른거 하면 저렇게 고개를 살짝 들길래
'오호라 아리샤 게슴츠레짤과 비슷하게 해보자!'
해서 여러번 트라이.
...........
(그만하라고 팍 씨.)
승질내서 그만둬슴미다... 기왕 발로르 낀 김에 뷰티샵에서만큼 수염간지를 내보자 싶어서 수염과 다크서클을 장착.
이제 림덴에게 뗄레야 뗄 수 없는게 다크서클 아니겠어요.
(마지막 사진은 수염이 없다. 그래도 잘생김.)
림덴챠 뭘 해도 잘생김. 그리고 마을샷.
지금 콜헨은 할로윈 조명이라 제대로 된 조명이 아니라 모르반 가서 찍었어요.
(림덴 모션 움짤 세트.)
모르반 선착장 조명이 좀 밝긴 하다는걸 감안해도 이정도면 합격 아임미까.
아니라구요? 아잉데여... 리화 발로르도 조은데여...
(나는 리블을 택했어야 했나 고민하는중.)
안히야.. 이제 깜로르는 가라. 대세는 흰로르일지니. 리화 핑크가 아닌게 어디에여.
몰랐는데 양반다리 모션이 그냥 앉아만 있지 않더라구요??
턱을 괴고 전방을 향해 봅니다-만. 삼백안이여... 맨날 캠파에 무릎 꿇는 모션 나오면 캠 받는게 늦어져서 이 모션만 주구장창 뽑았는데 이런걸 모르다니... 너어는 림덴을 할 자격이 엄써!!
그렇게 바닷가 스샷도 찍어보고 다른데로 이동. 제가 망전 하면서 이러케 스샷 많이 찍어본건 처음임미다.
림덴게에 이러케 쓰잘데기 없으면서 스샷만 쭈욱 나열하는 게시글도 처음이라구요? 알아여... 림덴을 살...
열허분들 모두 길드 하우스 가지고 계시져? 없다구요? 저런.
내 돈주고 산 길드 하우스는 아니지만 그래도 저는 가지고 있어요.
마티니인지 칵테일인지 건배 하는 림덴. 근데 너무 밝아서 애가 다 날아감.
(여긴 조명빨이 너무 좋은것이다...
수영장 있다고 했을때 수영 모션 하나 정도는 집어넣지 않았을까 하고 기대를 했었는데 말이죠 그딴건 하나-도 엄썻서.
(갑툭튀 강처님.)
결사대 안가보신분들 그거 알아여? 길드하우스 만찬 버프 결사대 적용되요. 결사대 가기전에 꼭 먹고 가세요.
길드하우스가 없다구요? 저런.
(먹방 유튜버 그림덴. 명함에 한 줄 추가해야겠다.)
먹는건 좋은데 소매에 다 묻는거 어쩔...
(그러기나 말기나.)
그러케 식사를 했으면 다음은 모다?
잔다. 전형적인 개돼지 루트. 네? 아니라구요? 흠...
망전을 하는 당신은 훌륭한......
(문은 좀 닫고 다녀라.)
새벽이라 자다깸.
클리어 샷도 있음.
근데 날개는 안샀냐구요?
날개 짱 비싸여... 사주세여... 발키리로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은 길드하우스내에서 제일 조명이 좋은 만찬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