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리건
크게 두가지 형태로 나뉘었었는데

독살
피에는 피 를 이용한 한타누킹스타일과

군단의 분노
전투 탄력 시너지를 이용한 쿨감 스타일
보통 두가지를 패치전에 많이들 하셔서 모르고 계신분이 있을것 같아서 써봅니다.

이중 타격 스킬후 평타에 50% 추가데미지를 주는 스킬입니다.
다른 캐릭들처럼 평타에 50%가 묻어서 치명타로가 들어가는게 아니라 개별적으로 들어가게됩니다.
케리건 평타가 100이라 치면 100이 뜬후 바로 50이 추가로 뜨는 형태입니다.
즉 평타를 한번에 두번친 형태가 되어서

전투 탄력
집중 공격이 모두 시너지효과가 발휘됩니다.
당연한 이야기 겠지만
불타는 공격의 치명타 또한 뒤에 50% 추가 데미지가 치명타로 들어가게됩니다.
이렇게 극평타 트리로 가게되면
q 들어가면서 불공 평타치다가 상대가 도망가거나 거리벌린다 싶을때 we 써서 맞추고 다시 평타
이런식의 공격이 가능한데 이론으론 괜찮아 보이긴 합니다만...
어디까지나 1:1이고 이런식으로 해서
독살
피에는 피 콤보보다 딱히 좋다라고 말씀드릴수는 없군요.
두번째로
동화 작용 (고유 능력) 인데요
데미지의 10%가 쉴드로 전환되고 영웅에게 준 데미지일 경우 20%가 쉴드로 전환됩니다.
여기서 16레벨 특성인
공격적 방어 (고유 능력) 특성을 찍게되면 설명처럼
쉴드량이 100% 증가하여
기본 10%->20%
영웅데미지 20->40%
가 쉴드로 전환됩니다.
여기에
최후의 폭풍 (R) 20렙 궁을 설명을 보시면 똑같이 동화작용에 의한 쉴드가 100%
늘어난다고 써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론상으로
두 기술이 시너지를 발휘하여
20% x 20% x 20% = 80% 가 되는 곱연산일지
아니면 최초의 값인 20%에서 스킬로 인한 증가값인 100%가 두번 더해지는 20%+20%+20%=60%
인지 설레는 마음으로 실험을 해보았습니다
네.......결과는
늘어나지 않는다 였습니다.
즉 두 스킬은 서로 시너지 효과가 전혀 일어나지 않습니다.
공격적 방어 (고유 능력) 를 찍고
혼돈의 폭풍 (R) 10렙 궁극기를 찍으나
공격적 방어 (고유 능력) 를 찍지 않고
최후의 폭풍 (R) 20렙 궁을 찍으나
궁극기로 얻는 쉴드의 양은 40%로 동일 했습니다.
두개를 동시에 찍으면 80% 늘어나는 꿈같은 상황을 기대했지만...
버그인지 의도한 사항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즉
공격적 방어 (고유 능력) 를 찍고
최후의 폭풍 (R) 을찍게되면
얻는 이익이라곤 25% 늘어난 범위밖에 없다가 되겠습니다.
두번째 정보를 제가 굉장한 착각을 하고 올렸었네요
잘못된 정보를 전달해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