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콩익인간(wangdol1024)에 대한 이야기부터 하겠습니다.
해당회원은 게임리뷰, 스타2 게임리뷰, 히어로스 리뷰로 일 방문수 300명 이상을 찍는 유명 블로거로서
스타2나잇 내에서도 해당 부분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스텝을 역임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스타2 활동에서 만큼은 모범적인 태도를 보여, 한때 스타2나잇에 뻘글이 조금 더 많아졌을때 카페가 진정한 스타2 카페로 변하기 전까지 활동을 안하겠다는 말과 함께 탈퇴를 하기도 하였구요.
그리고 본론으로 들어가...
해당 사안은 몇달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제 카톡으로 BoguePrime(sangb2)님이 하나의 제보를 하게됩니다.
바로 zzergling7이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회원이 맵핵을 판매중이며, 그 사람이 스타2나잇에 활동중이다. 라는 부분이였죠.
하지만, 커뮤니티의 특성상 활동이 없는 사람까지 하나하나 활동정지를 내리는건 지나친 처벌이라고 판단하여 넘어간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14.05.24 BoguePrime님이 놀랄만한 제보를 하게됩니다.


콩익인간에게 맵핵 시비가 붙게 되자, BoguePrime에게 다음과 같은 협박을 하게된것입니다.
자신이 맵핵문의를 받은 zzergling7이였으며, 이 사건이 커져봤자 좋을것이 없으니 묻자는 제안을 하게된것이죠.
하지만 글 앞에 서술했듯, BoguePrime님의 경우 맵핵 사용자들, 맵핵 판매자들의 신상을 파고다니던 사람이셨고, 이 상황은 저희에게 까지 흘러들어오게 된것입니다.
그 이후 카페 일처리를 통해 몇가지 사실을 더 알게되는데요.


다음과 같이 스타2카페의 운영을 지속하면서도 아이디를 옮겨가면서까지 스타2 맵핵 판매는 물론 롤핵까지도 판매중이었다는 사실입니다.
스타2나잇은, 해당 스텝의 모든 권한을 박탈하고 활동정지시켰으며, 해당 글을 모든 커뮤니티에 올릴 예정입니다.
더 상세한 서술은 또 다른 글에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해당회원에게 e스포츠의 발전을 원한다며 말하면서도, 게임을 망하게 만드는 핵을 공공연하게 사익을 위해 팔아왔다는점은 어떤한 상황에서도 합리화될수 없다는 점을 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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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IHOSR클랜에서 해당 회원의 인권 보호를 빙자하여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습니다.

(그 전의 네이버 채팅 대화는 필요시 올리겠습니다.)
저는 다음과 같이 묻고싶군요. 현재 콩익인간은 이미 개인간의 협박을 인정한 상태입니다. 그 와중에 사건 당사자인 자신도 요청하징 않은 인권보호를 왜 해줘야 하며, 오히려 이렇게 감싸는것이 클랜원 감싸기가 아니면 뭔지 궁금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