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줄 요약)
1. 강점/약점/제한점 계속 수정할 용의 있다 (악마사냥꾼도)
2. 강점을 밀어주는 방향으로 주로 갈 생각이다 (ex -드루이드 마나펌핑 by 과성장)
3. 드로우가 약점인 직업은 좀만 기다려라. 그래도 사람구실은 가능하게 해주겠다 (발번역 ㅈㅅ ㅠㅠ)
질문:
작년에 직업별 정체성에 관한 포스팅을 하고 10개월이 지났습니다. 팀5는 직업별 강점/제한점/약점들을 수정하고 검토할 계획이 있나요? 그리고 악마사냥꾼의 강점/제한점/약점이 또한 추가될것인가요?
마지막으로 직업별 제한점과 약점으로 볼 때, 특정 직업의 경우 드로우를 각 직업의 제한점/약점으로 두실 생각인거 같은데, 이러한 직업들의 경우 드로우라는 심각한 제한점/약점으로 인해 강점이 약점을 상쇄하는 것이 힘들어 보입니다.(역자 주 - 이번 메타에서 전사, 주술사, 성기사가 드로우가 없어서 힘들다는걸 언급하는듯) 각 직업의 강점을 더욱 강하게 만들 생각이 있나요? 아니면 각 직업에 부여된 제한점/약점을 좀 풀어줄 생각이 있나요?
답변:
좋은 질문이에요!
직업별 정체성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지금까지도 계속 보아오는 것이고, 불사조의 해와 그 이후에도 쭉 두드러지게 유지하고 싶은 것입니다. 그래서 맞습니다. 저희는 업데이트가 계속 될때도 직업별 강점/약점/제한점을 수정하고 검토할 계획이 있습니다. 악마사냥꾼 또한 그 과정에 포함이 되죠.
그러나 두번째 질문에 관해서는, 구체적인 직업별 특징을 발전하고 수정하는 과정에서, 저희는 몇가지 교훈을 얻었습니다. 하스스톤이라는 게임은 상대가 큰 광역기가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서, 아니면 상대가 손패로 당신을 바로 죽일수 있느냐 아니면 8체력이 남아도 안전하다고 느낄수 있느냐에 따라서 완전하게 플레이가 달라진다는 것을요. 이것은 게임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고 더욱 다양한 경험을 제공해줍니다.
저희는 또한 몇몇 강점을 밀어주는게 분명히 미래의 정체성을 확립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배웠습니다. 제 생각에는 황폐한 아웃랜드의 드루이드가 확실한 예시라 생각하고 새로운 확장팩을 낼때 저희가 의도한 것이었습니다. 당신이 만약 과성장같은 카드를 가지고 있으면, 이것은 드루이드의 마나펌핑을 매우 효과적으로 만들어줍니다. 저희는 이러한 직업별로 이러한 강점을 강화하는 테마에 더욱 의존하여 직업별 강점을 보여줄 생각입니다.
마지막으로, 저희는 몇몇 개요로 작성된 약점이 하스스톤과 같은 카드게임에서는 너무 제한적으로 작용될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카드 드로우의 경우 카드게임의 자연스러운 부분중 하나입니다. 직업별 정체성은 (직업이 카드 드로우를 엄청나게 할수 있는지) vs (직업이 엄청난 양의 드로우는 아니지만 적어도 사람 구실을 할수 있을정도의 카드 드로우를 할수 있을지)로 구체적으로 언급하고 나누어야지, (어떤 직업이 카드 드로우를 엄청나게 할수 있는지) vs (어떤 직업이 드로우를 할 수 없는지)로 나누면 안된다고 봅니다. 이것은 저희가 카드 디자인을 할때와 각 직업이 미래에 어찌 구성될지 매우 활발하게 토론하고 있는 주제입니다.
출처: 디시인사이드 돌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