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이 설문조사는
레딧 (미국에 서버를 두고 있는 영어 기반의 국제 하스스톤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에 직접 링크를 두고 있는 설문조사입니다.
절대로 블리자드 공식 통계가 아닙니다.
즉, 이 말은
커뮤니티 사이트에 들락날락 할 만큼 하스스톤에 상당한 관심이 있으며
(커뮤니티 사이트를 눈팅이라도 하는 사람의 수도, 전체 유저에 대비하면 상당히 소수라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영어를 어느 정도 할 줄 알며 (즉 아시아권(특히 중국), 남미 및 러시아 등지의 의견을 덜 반영하며, 서유럽, 캐나다 및 미국, 영국의 의견을 더 잘 반영할 소지가 있다는 뜻입니다.)
이 설문조사에 관심을 '자발적으로' 가진 사람들만 통계에 반영되었다는 뜻입니다.
이 점에 유의하시면 좋겠습니다.
(표본 수는 1만 명 이상으로 충분하긴 합니다.)
"야, 니들 등급전에서 전설등급 지금까지 총 몇 번 찍어봤
냐? 설문조사 참여 ㄱㄱ"
한국시간 2015년 7월 7일 오전 12시 23분 기준 결과:
총 10733표
1위: 0회 - 8055표 (75%)
2위: 1회 - 1093표 (10%)
3위: 나 등급전 안해 - 496표 (5%)
4위: 10회 이상 - 391표 (4%)
5위: 2회 - 250표 (2%)
6위: 3회 - 150표 (1%)
7위: 4회 - 104표 (1%)
8위: 5회 - 77표
9위: 6회 - 49표
10위: 7회 - 31표
11위: 8회 - 20표
12위: 9회 - 6표
*비고*: 2회~9회 총 득표수: 687표 (6.4%)
"하스스톤에 꽤나 관심을 가지고 일부러 하스스톤 커뮤니티에 들어오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통계라는 점을 비교하면,
한 번이라도 전설을 찍어본 사람의 전체 인구 대비 비율은 이보다는 낮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10회 이상 전설을 찍은 사람들이 생각보다는 많은 걸 보면, 일종의 Fat Tail 현상이라고도 볼 수 있겠네요. 하드코어 게이머들은 '생각보다는' 극소수가 아니라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