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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포착] 성_글_링

아이콘 그리폰
댓글: 8 개
조회: 1825
2013-11-25 21:57:05


마법사의 체력은 24, 제 체력은 4였던 상황

카드는 서로 소강상태였으나 적 마법사는 무려 이상황에서 회심의 카드인 암살자와 나즈자타를 꺼내

단 한턴이면 제가 죽는상황


그러나 운좋게 무법항 경호원과 왕의축복이 나온 저는 경호원뒤에 숨어

저의 충실한 부하들을 무한정으로 소환하여 장기전으로 개패듯이 팬끝에 마법사의 피를  동점으로 깎았습니다.



하지만 얼음회오리로 모조리 동결에 걸리고 무법항 경호원도 위험한상황

모두의 피가 1이라 적에게 신비한 폭발 카드라도 나오는순간 모조리 싹쓸이당하는 순간






결국 마법사의 화염구에 의해 경호원은 사망해버리고 말았고 이제 저를 지켜주는것은 단 하나도 없는상황

게다가 적의 카드는 피가 4남은 저에게 치명적인 돌진 늑대기수! 늑대기수는 저에게 돌진해 피를 1 남겼지만

결국 얼음회오리가 풀리고 결국 턴이 돌아온 저의 성기사군단에게 패배하고 말았습니다.

카드의 능력치가 모조리 1111111에 그중에 하나는 양이라니 정말 두려운일이 아닐수 없겠습니다.

성기사는 카드가 서로 소강상태일때는 하수인을 무한히 소환해 결정적인 승리를 불러오기도 해서 참 유용한 능력같습니다.


지금까지 해본 경기중에 가장 간발의차로 역전한 경기라 정말 기뻤습니다.

Lv80 그리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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