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인증

안녕하세요 하스 시작한지는 한달정도 되는데 이번에 얼방법으로만 500승 달성하며 3일뒤 전설 찍었습니다.
저보다 좋은 가이드도 많고 얼방이야 워낙 유명한 덱이라 다들 아실것 같지만 이번에 달면서 느낀 점이랑 영웅별 대처법 좀 설명해볼까 합니다.

덱표인데 말리 알렉 안토니 3개 다 넣었습니다. 요새 전사가 대세라서 그나마 전사의 넘치는 방어도를 깎으려면 무거워도 3개 다 넣는게 낫더라고요.
더 자세한 건 덱시뮬에 올린 글 http://hs.inven.co.kr/dataninfo/deck/view.php?idx=68152 참고해주시면 좋고요.
얼방 가이드라고 하기는 뭐하지만 각 직업 대처법 설명좀 해보겠습니다.
전직업으로 들고가면 좋은 멀리건들.

패에 있으면 무조건 집읍시다. 얘가 초반에 안나오면 힘들어집니다.

전 드로우 용으로 두장 씁니다.

템포가 빠른덱이면 들고가고 템포가 느리면 버려줍니다.

무난한 드로우 용인데 돌냥같은 초반 극 명치덱 상대로는 버립니다. 신지 쓸 시간이 없음.

일단 얘도 드로우 용이라 들고가면 좋은데 상황봐서 3턴에 내거나 5턴에 고수, 영능으로 드로우를 한장 보거나 합시다.

초반 위니덱이다 싶으면 들고 갑니다. 주로 단검이나 기계소환로봇같은 극 어그로 카드를 바로 끊어주는 용도.
주술사

주술사는 요새 기계술사가 많아 클래식 술사는 생략하고 기계술사 위주로 설명해보겠습니다.
일단 기계덱이 다 그렇듯 기계덱은 필드부터 장악하려고 할텐데, 멀리건은 아래 카드처럼 들고가면 좋습니다.






기계술사는 초반 기계를 깔려고 할텐데요

얘가 중요합니다.
초반에
가 나오면 바로 내주면 되고, 여기에서 한턴을 번다면 승률이 크게 오릅니다.
기계덱은 흐름을 한번 끊어주면 약간 힘이 빠지는경향이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또 바로 끊어줘야할 애가 있는데 바로
이녀석입니다.
아 얘는 좀 미친것 같아요. 2렙에 바로 올라오는데 질풍이라 6데미지, 만약에 상대가
이거 가지고 있으면 초반 10데미지가 그대로 들어옵니다.
자동제압로봇이 올라오면 바로 얼화로 끊어주시고 상대 패에
있는 것 같으면
써서라도 한턴 막아줍시다.
초반 10데미지 명치 맞으면 좀 크게 아픕니다.
기계술사는 무난히 가다가 4~6턴이 버티기가 힘든데 핸드에


이렇게 있으면 5턴에 내주시고
이거 맞아서 파멸이가 장애가 된다면 
이것들이 좀 필드 클리어를 해줘야합니다.
솔직히 기계덱이 다 그렇듯 광역기에 필드 한번 쓸리면 엄청 쉬운데 계속 쌓이면 답도 없습니다.
그나마 기계술사가 쉬운건 얘네는 
이렇게 변수될수 있는 힐같은거 안씁니다.
필드 잘 얼려보시고 타이밍봐서 슈팅하시면 이깁니다.
아 그리고
얘가 올라왔는데
다른 기계하수인들이 공 1,2짜리들밖에 없어서 얘가 없으면 버틸만하다 싶으면
이거 상황봐서 한장정도는 불정한테 쓰셔도 좋습니다.
아 추가로 5턴내외로
이거 를 내주면 땡큐입니다. 얼방은 계속해서 얼리는 카드들이 


즐비하고
혹여 없더라도 지옥절단기만 


얼려주면 상대는 패가 0장이 되는 걸 순식간에 볼수가 있을 것입니다.
물론 잘하는 사람은 얼방 상대로 절단기 안냅니다.
더러운 돌냥

더러운 냥꾼입니다.
냥꾼은 주로 돌냥이 90%인데 상위로 갈수록 미드레인지 냥꾼들이 좀 많이집니다.
하지만 우리는 더러운 돌진냥꾼 상대법을 해볼까 합니다.
돌냥의 파괴력은 누구나 알듯이 치를 떨만합니다. 얘가 그렇게 명치덱에 최적화 된것은



가 매우 아프기 때문입니다.
영능도 명치에 2데미지를 줘요 얼마나 더럽습니까?
초반 멀리건은 비슷하게 

정도가 잡히면 베스트입니다.
일단 최적으로 나갈건
가 필드에 나가있으면 좋습니다.
돌냥들은 주로 명치들을 치기 때문에 우리편 하수인은 무시하는 경우가 많은데 일단 과학자가 나가서
를 걸어줄수 있으면 베스트입니다. 잘하는 냥꾼들은
로 과학자를 틀어막을텐데 얼보를 어떻게든 깔아보셔야 잘 버텨볼수가 있습니다(..)
그래도 어떻게든 과학자나 전리품이 살아있으면 다행입니다.
왜냐하면 사냥꾼은 보통 3턴에
를 낼텐데 여기서
이게 튀어나왔다간.. 하
보통 냥꾼이면 야벗 2장 무조껀 쓰는데 
이게 두마리 나왔다면 좀 힘듭니다.
그래서 3턴이 되면 필드에 2데미지 줄수 있는 과학자나 전리품이 나가있어야하고 없다면
를 써서 바로 끊어줍시다.
돌냥은 또 힘든게 비밀을 쓰기 때문인데
가 일반적으로 쓰이는데요.
5급이상 돌냥들은 왠만하면 폭덫빼고
이걸 좀 많이 씁니다. 폭덫 너무 많이 쓰였거든요.
변수 둬서 아예 두개 빼고 
쓰는덱도 있죠.
특히
올라왔는데 바로 비밀을 걸었다면
가능성 큽니다. 하수인을 치기만해도 랜덤 3데미지는 초반 하수인 싸움에서 좀 아픕니다.
일단 냥꾼한테 비밀이 걸려있으면 요샌 뱀덫 빙덫 많이 쓰니까 염두해두면서 하수인을 잘 골라서 쳐야합니다.
솔직히 이부분은 눈치 싸움인것 같아요. 누가 잘 알아채느냐의 싸움입니다.
냥꾼은 보통 8,9턴까지 오면 내피가 너덜할텐데 일단 상대도 힘이 빠져있을겁니다. 그래서 필수 불가결하게
이게 좀 필요한데 왠만하면 내 본체에 쓰게 됩니다.
그뒤에는 냥꾼은 알렉 잡을만한 판단은 안하기 때문에 알렉으로 본체를 치시면 됩니다. 이정도까지왔으면 게임 끝입니다.
물론 본체 치기전에
염두해 두시고요.
물론 내가 얼방 걸려있고 끝낼 수단 있으면 상대에 쓰는게 좋습니다.
아니면
9턴에 바로 나가도 돌냥은 말리 못잡습니다. 버틸수단 있으면 말리 쌩으로 나가줘서 마무리합시다.
돌냥전은 초반 
가 잘걸려서 방어도가 높아지면 이기고
내 패에 그나마 하수인이 있어야합니다.
얘는 좀 쓸모 없긴한데
랑 바로 내줘서 과학자 죽여도 됩니다.
솔직히 요새
많이써서 과학자가 비밀 못걸고 돌아오면 그게 더 안타깝습니다.
파멸이랑 같이 요단강 보내줍시다.




돌냥전의 주요카드들.
이런건 전부 즉발성이기 때문에 솔직히 광역기가 힘을 발휘한다고 보기 힘들고 명치 맞은뒤 필드 클리어한다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돌냥은 솔직히 버티기 싸움입니다. 내 명치가 터지냐 아니면
이 나와서 역전하느냐.
그래도
가 잘걸리면 좀 할만한것 같아요.
등급에서 돌냥 많이 보이면
넣어주면 승률이 크게 오르고 초반 멀리건으로 잡아가도 좋습니다.
돌냥 많은 구간 케잔이 참 많이 도와준것 같아요.
특히 케잔으로 비밀 가져왔는데 폭덫이면 상대가 나가는 경우도 더럿있습니다 ㅋ
더러운 비트 성기사

최근 비트기사만 보이는것같습니다.
미드레인지 성기사 멸종한듯 안보여서 비트 기사 위주 설명 가봄.
비트 성기사도 초반 위니덱인데 얘네는 무엇보다 천상의 보호막이 짜증납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가 한번 정도는 성공해줘야 게임이 할만해집니다. 파멸이 성공하면 천상의보호막이고 뭐고 그냥 한번에 클리어가 되거든요.
아까도 얘기했듯 2턴에
올라오면 파멸 그냥 내줍시다.
왜냐하면 아낀다고 영능 쓰면 이거뒤에
이거 쓸텐데 단검 몸통 3뎀에 랜덤3뎀 무기 1뎀 좀 아픕니다. 차라리 한턴이라도 억제한다고 칩시다.
그리고 성기사는 조심해야할게 파멸이를 잘써도
이게 있어서 쉽게 잡힙니다. 만약에 안올라오면 더 좋고
그러므로 평등때문에 필드가 완전히 장악당했다면 믿는 구석은 
광역기들 밖에 없습니다.
초반 하수인이 잘 나와주던가 중반에 광역기로 잘 쓸던가요.
초반 하수인 싸움을 하면서 혹시 하수인 하나에
이거 발려주면 상황봐서
라도 써줍시다 저거 발린 위니는 이제 위니가 아닙니다.
나중에 이제 알렉으로 본체 줄이고 슈팅할시
이거 쓰는덱이면 좀 힘듭니다. 없기를 바라는 수밖에요..
그거 외에는 초반 필드장악만 조심하면서 중후반까지만 끌고오면 충분히 할만합니다.
약쟁이

드루이드는 그냥 약만믿고 하기 때문에 미드레인지 외엔 별로 없습니다.
다만 그거 하나로도 충분히 강합니다.
얘가 초반에 
약을거하게 빨면 힘듭니다.
상대는 내마나 3일때 5코 하수인 6코 하수인 팍팍 내는데 그거 잡는다고 신경 쓰다간 딜카드가 남아나질 않거든요..
상대가 이거 바로 낸다면
바로 내줍시다.
혹여 상대가 파멸 잡는다고 
치고 망령 은신을 푼다면
써서 끊어줍시다.
근데 원래 드루자체는 좀 힘듭니다.
카드들도 하나같이 
이런것들은 파멸 끊기 좋은데다가
보통 드루는 
무조건 두장 쓰기 때문에 드루 자체는 얼방이 조금 힘들다고 봅니다.
그나마 초반에 숲수호자로 침묵을 
둘중 하나에게 맞췄다면 남는걸로 어떻게든 해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무엇보다 상대가 
이거 모으는걸 막을 방법은 없거든요.
그나마 해볼만하다면 어찌 버티고 상대 알렉으로 체력을 깎았을때
이거 안나와서 힐 안하면 잡을만 합니다.
근데 원래 드루 자체가 힘든게 맞습니다. 애들이 보통 체력이 높아 
이거들에도 잘 안쓸립니다.
그냥 패가 잘 풀리길 바라는 수밖에.
그나마 상대필드에
나왔다면
내서 실바를
로 잡아 파멸을 가져가게해 강제 필드 클리어하게 해줍시다.
이것도 차선책이지 드루는 그냥 힘듭니다..에휴
쓰다보니 공략이라기보단 신세한탄 뿐이네요; 그래도 힘든걸 어떡하나요.
악마흑마

요새 악흑이 대세입니다.
등급 돌리다보면 절반은 이거 만나는것 같은데 우리같은얼방에게는 흑마는 좀 쉬운편입니다.
왜냐하면 얘네는 영능으로
체력을 알아서 깎기 때문에 굳이
으로 피를 깎지 않아도 나중되면 피가 15~19내외로 되어있을 것입니다.
그나마 변수인 것이
인데 얘는 대비해서 
으로 마무리가 되기 때문에 준비만 해놓으면 괜찮습니다.
가끔
둘다 쓰는덱도 있는데 욕심덱입니다. 거의 없고 만약에 나온다고 치면.. 그판은 변수라고 생각하고 차선책을 생각해봅시다.
악흑이 강세인 이유는 초반 필드 장악 때문인데
을 쌩으로 내도 좋지만
이거로 인해 상대 필드가 꽉차 잇는 경우가 더럿 많습니다.
그러므로 파멸을 좀 아꼈다가 상대 필드가 





빈틈없이 꽉차있다면 부엉이가 올라올 수도 없으니

에 정리가됩니다. 센스 센스.
물론 저정도로 기다릴수도 없이 곤란하면 바로 내야합니다.
물론 공허소환자에서
이거 튀어나오면 좀 찝찝하긴 한데 그래도 필드정리가 낫습니다.
악흑은
2장 쓰기 때문에 잘 유의하시고 
이놈들같이 필드 클리어해도 찌꺼기가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좀 찝찝해도 별수 없이 까면서 해야죠. 그나마 본체는 피가 걸레같이 되어있을테니 그 점은 감사히 생각합시다.
아그리고 팁 드리자면 초반에 과학자를 내던가 아니면 필드에 아무것도 없을때 
을 걸면 상대방은
인가 싶어서
같은거 내는 경우도 많습니다. 센스껏 속여서 한턴을 벌어줍시다.
번외로 거인흑마도 조금 보자면.
초반에 2,3턴이 지나도 흑마가 눈치보면서 
계속 쓴다 싶으면 거인흑마일 확률이 높습니다.
마찬가지로 3,4턴되기전에 비밀을 걸면 상대가
의식해서
이나
쌩으로 내는 경우도 있으니 가능하면 한턴 벌어주시면 되고요.
4,5턴에 좀 힘든경우는 
가 연달아 두장 올라오는 경우인데 이때는 잘 얼려 주시는 것밖에는 방법이 없고 ㅠㅠ
혹여 
이렇게 필드에 나와있을 때 내가 이후에 4,5턴내로 승부를 볼수 없다 싶으면 산거를 
둘중 하나라도 써서 잡아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무리 버티는 얼방법이라고 해도 공격력 8매턴 마다 맞으면 그냥 골로갑니다.
그거외에는 중후반 잘 얼리면 쉽습니다.
거인흑마는
때문에 피를 15내외로 유지할텐데 상황봐서 피니시 내주시면 되겠습니다.
거흑은 
두장 쓰긴하지만 어차피 초반 채워봤자
에 피깎이는 걸 의식해서 알렉 안나오면 피를 잘 안채웁니다. 초반 4턴 이후
얘만 좀 조심하면 쉬운편입니다.
다만 알렉 나간뒤 힐쓰고 힐쓰고 기껏 피 깠는데
나오면 내 딜카드가 떨어져서 힘듭니다.
저기까지 가지않게 원콤낼수 있는 콤보를 모으도록 합시다.
템포법사

우리의 히로인 제이나입니다 우훗.
랭크에서 보이는 법사들은 주로 템포법사가 90%인데 솔직히 초반 필드는 거의 내주다 시피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얘는
이거에 끊기고
초반 우리 하수인들은 
안타깝게도 
이런거 맞고 골로갑니다.
그러므로 영능 잘 써보면서 얼화 한장정도는 위험한거 끊어주며 하는게 좋고 혹여 상대가

연달아 두장 나왔다면 우리에게는 지룡 끊을 수단이 별로 없어 힘듭니다. 사실 우습게도 얼방이 지룡 막기에 좀 힘듭니다.
피가 3이라서 얘를영능으로 매번 치자니 내 명치가 터지고요.. 그렇다고 딜카드를 두장쓰자니 너무 아깝고.
광역기까지 가서 잘 비벼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번외로
에서 전설카드가 떡하니 뜨면 3~5턴정도에 나올텐데 아 그놈의 운빨겜 하면서 눈물을 흘리며 터져가는 명치를 봐야할겁니다.
그나마 버틸만하면
이거 튀어나오는데 내 패에 콤보 카드가 없다면 눈물을 머금고 잡아야합니다..


쓰던가


쓰던가.
원래 라그나로스도 얼방 카운터 카드중 하나라 저거 나오는 순간 휘청휘청 합니다. 버티는 수밖에요.
그나마 필드 클리어할수 있는건 5턴인데,
를 쓰면 상대방은 파멸을 끊고 싶을텐데 5마나라서 
이게 안됩니다.
혹여 상대가 동전으로 클리어하면 광역기 잘 쓰는수밖에요.
그래도 템포법이 할만한건 얘네는 힐을 안씁니다.
이 나갈수가 있다면 거의 이긴거라 보시면 되고요.
상대방
와 내
만났을때 서로 부딪쳐서 비밀이 서로 걸렸다?
하면 템포법은 비밀을 
두장 밖에 안쓰기 때문에 일단 마차인지를 확인하고 만약에
이면 우리는 땡큐입니다.
조금 참았다가 상대방이 필드를 좀 모았을때
를 쓰면 복제되서 강ㅋ제ㅋ 클리어 ㅋ
근데 잘하는 템포법은 얼방상대로
거는 멍청한 짓은 안하지만 한번 거울상인지 찔러볼 필요는 있습니다.
이런것들만 조심하면 무난하고 필드가 하나도 없는데
나와서 침뱉기 시작하면 좀 아픕니다. 죽어라 내 명치를 칠때 빨리 패를 모으는 수밖에요.
사제

우리의 밥줄 사제가 나왔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며 우리의 하수인을 자기거마냥 훔쳐가는 사적들에게 정의의심판을 내려야할때가 온겁니다.
사제는 비교적 쉽습니다. 애가 힐 쓰는 직업이라 힐 써서 힘들지 않냐 싶기도 한데.
기껏 힐 채워봤자 한턴에 
잘써볼수 있는건 이런것으로 알렉으로 피를 까면 기껏 잘채워야 피가 19입니다.
근데 보통 저렇게 나오는 경우도 없고 거의 17체력을 유지할텐데 우리는 이 피만 까면되는 것입니다.
가끔
을 쓰는 변태 사제들도 있는데 이게 나오면 별수 없습니다. -- 게임 비벼볼수밖에요.
보통 1턴에
가 아무것도 안발려서 나온다면
내서 영능과 같이 마무리해주시면 되고
+
혹은
이런게 발린다면
바로 쌩 파멸 내서 죽여줍시다. 성직자가 보호막만 발려서 1/5스탯은 그다지 위협적이지 않더라도 후에 발리는 버프는 좀 꺼려집니다.
최근 사제는
잘 안쓰기 때문에 파멸 잘 잡는 사제 별로 없습니다.
그외엔 무난하고 그나마 내 핸드가 좀 드로우가 안되서 핸드겸 
으로 드로우좀 보려고 하면
장난을 쳐볼까? 하면서 데려갈텐데 6턴에 이거 뺏겨서 패가 말리는것만 좀 조심하면 됩니다.
우리 카드에는 여자 하수인이 없기 때문에 

전부
한테 끌려가고 싶어서 안달나 있습니다. 넘어가려는 하수인들 변수만 조금 조심합시다.
그거 외에는 쉽습니다. 그냥 쉬워서 뭐 쓸말도 없네요. 굿럭.
아 가끔
이걸로
가져가면 좀 빡치긴합니다. 혹여 상대가 패 가져가서 비밀을 걸면
여부도 있으니 본체 치지 마시고
염두해두면 담턴 킬낼수 있게 피 1만 냅시다.
그러면 상대가 피가 3이될텐데 어떻게든 이거 깎을수 있게 방법을 찾아야합니다 으으음.
손놈전사

최근 대세덱 손놈전사입니다.
각 선수들도 최고 1티어로 봅아있고 손놈 잘 다루는사람은 전설중에서도 고티어에 있을 수 잇는 값어치를 하는 파워있는 덱이죠.
싸움이야?
나도 끼어야징~~
다들모여!!
소리만 들어도 빡치지 않습니까??
지금부터 손놈덱을 한번 요리해봅시다.
일단 처음보면 손놈인지 방밀인지 모르는데 방밀은 워낙 힘든 매치니까 그냥 말을 말고 손놈이라 가정하고 해보겠습니다.
상대는 보통 내가 템포법인줄 알고
얘를 내볼텐데, 만약에 방제작을 초반에 안내는 전사는 잘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초반 내준다면 저희야 고맙습니다. 1/4스탯은 좀 잡기가 그렇지만 초반은 가능한한 주문을 안써 영능이나 하수인으로 잡아봅시다.
그렇게 무난히 중후반을 가면 상대가 패를 모아 손님을 한번 불려봐야할텐데요.
우리는 총 두번 손님을 받아야합니다.
보통 손놈은 콤보카드이기 때문에 패를 모아서 할겁니다.
그 중심이
인데 사령관은 한덱에 두번 있으니 두번 손놈을 받으면 됩니다.
그중에서도 손놈은 필히 2,3명이 상은 필드에 있을텐데 손놈 무리를 두번 받는다고 칠시에 필요한 마법은
이거 한장 꼭 필요하고요, 1차 손놈 받고 2차가 온다! 싶으면

가 꼭 필요합니다. 손놈은 꼭 3체력이 들어있기 때문에 쌩 눈보라는 얼릴지언정 손놈을 불리기에 좋으니 저렇게 두번을 반드시 틀어막아줘야합니다.
만약에 저렇게 두번을 받았는데 상대가 

이렇게 온다면 얘네는 그냥
에 정리가 됩니다.
광전사가 한 9공격력 이상을 내려면 
이렇게 정도는 맞을텐데 그러면 피가 2내지 3이 남거든요.
한번은 
담턴에
써서 끊어주면 상대는 패가 없어집니다.
이쯤되면 탈진까지 와있을텐데 상대 무기의 여부에따라 본체에
또는
걸어주며 내 본체에
쓰면 상대가 방어가 몇이 넘어가든 이깁니다.
아 그리고 중요한 팁이, 초반에 빠르게 손님을 전개했다? 싶을때 패에 



가 있다면 무엇을 먼저 써야할까요??
답은 
입니다.
왜 굳이 불기둥이라는 한번에 정리하는 수단이 있는데 이걸 먼저 쓰느냐? 하면 상대는 필드를 버리기 싫을테니
을 쓸테고 두장중 한장이라도 파멸한테 빠진다면
우리의 나중 카드들 


중 3마리는
에 끊기지 않으므로 후반 탈진전을 책임질수 있습니다.
진짜 
쓴다고 칠시 한장정도는
을 받아줘야 후반이 편합니다.
아 그리고 만약 후반 손님 불릴때에 혹은 광전사가 거품 물때
이 껴있다면
를 써서라도 잡아줍시다. 주문 하나 아끼다가 방어가 20으로 불어나는거 순식간입니다.
손놈이
를 쓰면 귀찮고, 안쓰면 위방법대로 손놈만 잘받으면 얼방법이 이깁니다.
얼방과 손놈이 싸우면 후반 운영 싸움이니 우리는 손놈을 잘받아 끊어버리고 명치를 쳐주면 되겠습니다.
이상 각 최근 대세덱 운영 상대법이었고, 관전원하시거나 하면 타랭이#3322 친추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럼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