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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적] 인벤덱 개량 - 잠복꾼 도적 (도적 장인분들의 의견을 받아요)

개인지도
댓글: 1 개
조회: 504
2016-08-21 11:22:54

 

진성 도적충입니다. 도적 직업에 대한 이해도는 꽤 높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500승은 못달았지만 만렙은 찍었어요.

 

인벤에 해자 잠복꾼을 이용한 덱을 약간 개량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덱으로 약 20~30판정도 굴려봤구요, 전체적인 승률은 나쁜 편은 아니에요.

다만 확실한 상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용템포 상대로 이기기가 너무 힘들었고,

위니흑마도 탈노스-칼부, 검은무쇠 잠복자가 안나오면 답답한 상황이 많았습니다.

컨트롤 덱 상대로는 방밀이랑 한번 했을데 컨트롤 미스로 진거 빼고는 없는 것 같습니다.

다만 아직 만나진 못했는데 냉법은 이기기 힘들겁니다...

 

어그로 덱이랑 상대할때 보면 크게 두가지에요.

1. 내 카드가 노답이라 끝날때까지 필드 먹히고 지는경우

    - 이건 그냥 지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도적의 한계라고 생각

 

문제는 두번째.

2. 카드가 적당히 나와서 5-6턴 이후로 필드는 역전했는데 명치가 너덜너덜해서 돌진, 주문카드 맞고 죽는 경우

도적을 많이 해 보신 분들이라면 주문도적이든 느조스도적이든 저런 경우가 많다는 것에는 공감하실 것 같아요 ㅋㅋㅋㅋ

 

특히 요즘 자주 나오는 용템포한테 노답으로 털리는 이유를 생각해 보고 덱을 고치려고 해요.

제 생각에 용템포한테 패가 앵간히 나와도 지는 이유는, 도적은 2데미지를 주는 것이 많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생명의어머니랑 족장님을위하여가 둘다 3체력 돌진이잖아요?

근데 기습 - 2데미지, 요원 - 2데미지, 언더시티상인 - 2공이다보니까 쟤네를 정리하려면 항상 1데미지를 줄 수단이 필요하고, 따라서 몸으로 한번 쳐야하니까 명치가 너덜너덜해지는 거죠.

 

또, 초반에 필드를 먹고가면 도적이 지는 경우는 거의 없는데, 초반에 먹히고 가면 굉장히 힘들잖아요?

그것도 생각을 해 보면, 도적의 드로우카드는 대부분 굳히기에 좋은 카드라고 생각해요.

유리할때 비룡내면 굳히기죠. 필드 굳히면서 드로우도 한장 볼 수 있으니까.

근데 불리할 때 비룡은? 5코스트나 먹는 주제에 공체합이 좋지 않다보니까 한장 드로우밖에 못보는 거죠 그 턴에는

가젯잔을 빼면 한장 내고 한장 받는 드로우 카드가 워낙 많잖아요. 그래서 불리할 때 뒤집기 힘든 것 같습니다.

 

둘 다 꽤 타당성 있다고 생각하는데, 다른 분들의 의견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저 덱에서는 반즈가 상당히 잉여해서, 반즈를 빼고 어둠의 일격을 넣던가, 잠복꾼을 한장 더 넣던가, 독칼을 넣을까 생각중이에요.

Lv30 개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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