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시작한지 몇 주 안되서 카드가 충분치 않아서 조금 아쉬운 카드들도 있습니다 ㅠㅠ
제대로 한건 1주일 정도 됐는데, 1주일은 모든 캐릭터 10렙 찍고 낙스 검바 과금으로 기본카드로 다 깨면서 기본적인 게임 돌아가는 방법 등을 익혔습니다. 영웅모드도 도전해보려는데, 아직 없는 카드가 많아서 쉽지 않네요 ㅠㅠ
현재 17급입니다. 일퀘도 등급전으로 깨고 있어서 다른 직업할때 내려오고 이 덱 할때는 일반적으로 60퍼 승률 가져가면서 올라가고 하네요 14직전에서 17정도 왔다갔다 하는 중입니다.
기본적으로는 4턴까지는 어그로 끌리는 카드나 드로우를 할 수 있는 카드 등으로 위니나 미드레인지에게 크게 밀리지 않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곡예사는 초반에 나와도 어그로로 앞 턴의 적 하수인과 교환을 목적으로 하고 후반에는 켈투나 손님 등과 함께 필드 정리에 도움이 되어서 넣었습니다. 1장 밖에 없어서 한장만... 근데 또 한 장 있는게 균형도 좋은 것 같더라구요.
종자는 1코짜리 하나를 넣고 싶은데 그나마 초반에 버티는 용도나 후반에도 천보로 쓸만해서 넣어줬습니다.
잔인한 감독관은 2장씩 넣다가 중간에 패가 말리는 경우가 많아서 드로우 용으로 전리품 수집가로 바꿔주었구요.
놈리건은 3코 정도에 명치 방어용으로 넣었습니다. 공체합이 뛰어나지 않아도 곡예사가 어그로 끌어서 빠진 체력 등 마무리하는데는 좋더라구요. 이후에는 손놈에 필요한 카드나 버프를 주는 카드로 이전에 냈던 카드를 최소한으로 이용하여 필드를 장악하지 못해도 버티는 용도로 쓰고 있습니다.
리로이 젠킨스가 그나마 뺄까 말까 고민이 되는 카드인데, 가끔씩 버프먹고 공격력이 너무 높아져서 버거운 카드들 한턴 막아주는 용도로 쓰고 이 후에 손놈이 먹고 클 수있는 용도 있어서 사용중입니다.
드로우 운이 좋지 않을 경우 초반에 피가 빠지고 드루 도적 냥꾼 법사 등이 주문으로 킬각 잡는걸 막아주기 위해서 로데브를 넣었구요. 타우릿산은 운이 좋을때 7턴에 손님이 나오면서 필드를 장악하기 위해서, 켈투는 손님 덱 카운터라는 공격력 4이상을 역으로 카운터 칠 수 있어서 넣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