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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용충...아직은 시기상조..

허수아비
댓글: 1 개
조회: 593
2015-04-16 17:14:03

지금 용충을 쓰기엔 카드 한장한장이 아쉬운 상황이네요...

용충은 과부화로 못쓰는 코스트를 쓰게 함으로 좀 더 필드에 힘을 실어 줄 수 있을 것이라 예상했지만...

화염수호정령도 안나와서 그런지 몰라도 아직은 시기상조네요.

(화정이 나와도 아마 대중적으로는 쓰여지기는?? 그닥...드로우가 해결되지 않으면 활력토템 정도로 쓰여질 느낌...)

 

기본적으로 용충은 과부화에 막힌 주어진 코스트를 좀 더 효율적으로 쓰기 위한 카드로 과부화를 많이 쓴다면

핸드를 좀더 빨리 털수있게 도와준다는 점에서 타우릿산과 어느정도는 비슷한 성격으로 볼수 있는 카드라고 생각합니다.

 

용충이 제대로 쓰여지려면 기본적으로 코스트 대비 강력한 고효률의 과부화 카드가 많고 왠만하면 저 고스트 카드구성에

드로우가 풍족해야되지만...

지금 주술사의 입장은 드로우가 부족하고 카드 한장한장 필드영향력이 높은 카드를 쓰게되죠...

 

원래 대충을 한장 빼고 용충을 한장써도 드루이드전이나 법사전 등에 사술 2장으로 충분한 느낌으로

대지충격이 크게 메리트가 없어서 1장으로 충분한 느낌이였는데...

이번에 새로운 카드를 위시한 위니흑마, 거흑 등 비롯해 돌냥 등에겐 대충 1장이 아쉬운 상황이 많이 나오더군요.

 

용충이 활용되려면 기존의 클레식한 주술사의 구성을 벗어나야 활용도 높게 쓸수 있을것 같지만...

주술의 직업카드 여건상 아직은 주수리에게 무리수라고 여겨지네요. 

  

Lv30 허수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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